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에이플러스에셋 상반기 사상 최대 매출, 보장성보험 공격적 판매 영향

조승리 기자 csr@businesspost.co.kr 2023-08-16 11:48:2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법인보험대리점(GA) 에이플러스에셋이 수익성 높은 보장성보험 판매를 확대하면서 상반기에 창립 이후 최대 매출을 냈다.

16일 에이플러스에셋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2023년 상반기 별도기준으로 매출 1430억 원을 냈다. 2022년 상반기와 비교해 31% 증가했다.
 
에이플러스에셋 상반기 사상 최대 매출, 보장성보험 공격적 판매 영향
▲ 법인보험대리점(GA) 에이플러스에셋이 수익성 높은 보장성보험 판매를 확대하면서 상반기에 창립 이후 최대 매출을 냈다. 사진은 에이플러스에셋 사옥. <에이플러스에셋>

상반기 영업이익은 41억 원, 순이익은 49억 원을 각각 냈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영업이익은 173%, 순이익은 96% 각각 늘었다.

에이플러스에셋은 국내 보험회사 35곳의 보험상품을 판매하는 법인보험대리점(GA)으로 2020년 GA 가운데 처음으로 코스피시장에 상장했다.

에이플러스에셋은 새 국제회계기준(IFRS17)에 대응하기 위해 보장성보험 확보를 위한 공격적 신계약 판매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빠른 신계약 확보를 위해 높은 판매 수당까지 책정하면서 신계약 판매 실적은 사상 최대치를 경신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임희연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에이플러스에셋은 올해 매출 3049억 원, 영업이익 220억 원으로 사상 최대 실적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조승리 기자

최신기사

한국경제신문 "일부 임직원 주식 선행매매 연루 혐의, 책임 통감한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080선까지 하락, 원/달러 환율 1469.5 마감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주주환원' KB금융지주 주가 7%대 상승, 코스닥 ISC..
태광산업 울산 아라미드 공장서 클로로포름 누출로 1명 사망
[이주의 ETF] 한화자산운용 'PLUS 태양광&ESS' 16%대 올라 상승률 1위, ..
조국 "극우잡탕 국민의힘과 김영삼 한 공간에 머물 수 없어", 국힘 강력 비판
대우건설 컨소시엄,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입찰 사전심사 서류 제출
우리금융 작년 단단한 실적 '종합금융' 기대 키웠다, 임종룡 회장 2기 시너지 가속 예고
SK가스 지난해 영업이익 4428억 55% 증가, 보통주 1주당 7천 원 배당
iM금융지주 작년 순이익 4439억 106% 증가, 주주환원율 38.8% 역대 최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