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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호 삼성SDI서 상반기 보수 7억, 이사회 의장 전영현은 6억 받아 

류근영 기자 rky@businesspost.co.kr 2023-08-14 17: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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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포스트] 최윤호 삼성SDI 대표이사 사장이 상반기에 보수로 7억1900만 원을 받았다. 

삼성SDI는 14일 반기보고서를 통해 최 사장이 급여 5억3800만 원, 상여 1억5600만 원, 기타 근로소득 2500만 원 등을 수령했다고 공시했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3079'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최윤호</a> 삼성SDI서 상반기 보수 7억, 이사회 의장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0587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전영현</a>은 6억 받아 
최윤호 삼성SDI 대표이사 사장이 상반기에 보수로 7억1900만 원을 받았다.

전영현 부회장은 급여 5억4200만 원, 상여 9천만 원, 기타 근로소득 1500만 원 등 보수 6억4700만 원을 받았다. 

전 부회장은 삼성SDI 이사회 의장을 맡고 있다. 

이밖에 퇴직자인 윤석 전 프로가 7억4600만 원, 송인환 전 프로가 6억3900만 원, 주범준 전 프로가 5억6800만 원을 수령하며 상반기에 5억 원 이상의 보수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류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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