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BTS 뷔 솔로앨범 낸다, 뉴진스 키운 어도어 대표 민희진이 총괄프로듀서 담당

임민규 기자 mklim@businesspost.co.kr 2023-08-02 11:20:1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방탄소년단(BTS) 뷔와 민희진 어도어 대표가 손을 잡았다.

2일 빅히트뮤직에 따르면 민희진 대표가 총괄프로듀서로 뷔의 첫 번째 솔로앨범 음악, 안무, 디자인, 프로모션 등을 담당한다.
 
BTS 뷔 솔로앨범 낸다,  뉴진스 키운 어도어 대표 민희진이 총괄프로듀서 담당
▲ BTS 멤버 뷔(왼쪽)와 민희진 어도어 대표. <빅히트뮤직>

빅히트뮤직은 이번 협업이 뷔의 제안으로 이뤄진 것이라고 설명했다.

민 대표는 하이브 레이블인 어도어의 대표이자 총괄프로듀서로 뉴진스를 직접 발굴해 데뷔시켰다.

민 대표는 “지난해 말 제안을 받았을 때 스케줄 때문에 망설였지만 뷔의 태도와 열정, 음색이 흥미로웠다”며 “뷔의 취향을 반영한 동시에 제가 제안하고 싶은 음악들로 준비했다”고 말했다.

민 대표는 이어 “익숙한 스타일보다는 하고 싶은 음악, 잘 소화할 수 있는 음악에 중점을 뒀다”며 “눈코 뜰 새 없이 바빴지만 재미있는 작업물이 나온 것 같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뷔는 “제 취향이 고스란히 들어간 앨범으로 볼거리가 풍성할 것이다”며 “방탄소년단 뷔와는 다른, 솔로 가수 뷔의 새로운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뷔의 솔로앨범 발매일 등 자세한 사항은 추후 공개된다. 임민규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변동장 무색한 랠리, 동학개미 '조 단위' 베팅 존재감
LIG넥스원 '2030년 매출 10조' 비전 열쇠, 신익현 유럽 공략 절치부심
DL 올해 석유화학 실적 호조 기대감, 이해욱 스페셜티 구조조정 힘 받는다
한국콜마 북미법인 자생력 뒷걸음, 윤상현 '현지 고객사 거점' 의지 빛 바래
AI끼리 커뮤니티 확산에 보안 위험수위, "터미네이터 스카이넷 현실 될라"
일론 머스크 '우주 데이터센터' 현실성 갑론을박, 전력난 심화 여부가 관건
카드사 설 대목 대형마트·자체쇼핑몰 공략, 50% 할인부터 250만원 상품권까지
SK바이오사이언스 페렴구균백신 상용화 고삐, 안재용 적자 늪 탈출 분수령
올해 5대 국경일 다 쉰다, 다음 공휴일은 '12·3 계엄, 어버이날, 노동절'?
코오롱글로벌 '빅배스' 이후 실적 반등 절실, 김영범 비주택 확대로 돌파구 연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