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사회

포스코 포항제철소 화재 40분 만에 초기진화, 조업엔 차질 없어

김바램 기자 wish@businesspost.co.kr 2023-04-27 17:25:1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포스코 포항제철소 내부 원료 이송 컨베이어 벨트에서 불이 났으나 40여 분 만에 초기 진화됐다. 

27일 오후 3시30분경 경북 포항시 남구 제철동에 위치한 포스코 포항제철소 파이넥스 3공장 근처 원료이송용 컨베이어벨트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포스코 포항제철소 화재 40분 만에 초기진화, 조업엔 차질 없어
▲ 27일 오후 3시30분쯤 경북 포항시 남구 제철동에 위치한 포스코 포항제철소 파이넥스 3공장 근처 원료이송용 컨베이어벨트에서 난 화재가 40여 분만에 초기 진화를 마쳤다. <연합뉴스> 

포스코와 소방당국은 인력 30여 명과 장비 17대를 동원해 40여 분 만에 초기 진화를 마쳤다.

포스코 측은 화재로 인한 조업차질은 없다고 밝혔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바램 기자

최신기사

한국경제신문 "일부 임직원 주식 선행매매 연루 혐의, 책임 통감한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080선까지 하락, 원/달러 환율 1469.5 마감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주주환원' KB금융지주 주가 7%대 상승, 코스닥 ISC..
태광산업 울산 아라미드 공장서 클로로포름 누출로 1명 사망
[이주의 ETF] 한화자산운용 'PLUS 태양광&ESS' 16%대 올라 상승률 1위, ..
조국 "극우잡탕 국민의힘과 김영삼 한 공간에 머물 수 없어", 국힘 강력 비판
대우건설 컨소시엄,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입찰 사전심사 서류 제출
우리금융 작년 단단한 실적 '종합금융' 기대 키웠다, 임종룡 회장 2기 시너지 가속 예고
SK가스 지난해 영업이익 4428억 55% 증가, 보통주 1주당 7천 원 배당
iM금융지주 작년 순이익 4439억 106% 증가, 주주환원율 38.8% 역대 최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