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공기업

인천공항 4월4일 봄맞이 특별공연, 팬텀싱어 출신 포레스텔라 출연

김남형 기자 knh@businesspost.co.kr 2023-03-31 10:52:3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인천공항 4월4일 봄맞이 특별공연, 팬텀싱어 출신 포레스텔라 출연
▲ 인천국제공항공사가 4월4일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1층 중앙 밀레니엄홀에서 '2023 봄맞이 특별공연'을 개최한다.
[비즈니스포스트]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최근 해외여행 수요 회복을 맞아 문화공연을 연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4월4일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1층 중앙 밀레니엄홀에서 '2023 봄맞이 특별공연'을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공연의 부제는 'Unexpected(언익스펙티드)'로 봄을 맞아 인천공항을 다시 찾은 여객들에게 예상치 못했던 기쁨과 새로움을 선사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공연은 4월4일 오후 5시30분부터 약 1시간 동안 진행된다. 2017년 JTBC 팬텀싱어 시즌2 우승팀이자 국내 대표 크로스오버 그룹인 '포레스텔라'가 출연해 대표곡 'Champions'를 포함해 모두 5곡을 선보인다.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신진 예술가 공연기회 확대를 위해 진행한 '2023 인천공항 버스킹 아티스트 오디션'의 선발팀인 어쿠스틱밴드 '옥탑방(OTB)', 국악 창작그룹 '뮤르(MuRR)'도 출연해 사전공연을 진행한다.

앞서 인천국제공항공사는 2월부터 2023 인천공항 버스킹 아티스트 오디션을 통해 온라인으로 지원한 180개 팀 가운데 빈채, 콰르텟포어스, MuRR(뮤르), OTB(옥탑방), 도희밴드 등 모두 5개 팀을 선발한 바 있다. 

이번 공연은 인천국제공항을 이용하는 여객 및 방문객 등 누구나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 인천공항 문화예술공연 인스타그램과 블로그에서 공연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김경욱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은 "이번 봄맞이 특별공연을 비롯해 올 한해 모두 10회의 특별공연을 진행하는 등 최근 해외여행객 증가에 맞춰 여객 맞춤형 공연을 확대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365일 이어지는 문화공연과 다양한 특별전시를 통해 인천공항만의 새로운 고객경험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남형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변동장 무색한 랠리, 동학개미 '조 단위' 베팅 존재감
LIG넥스원 '2030년 매출 10조' 비전 열쇠, 신익현 유럽 공략 절치부심
DL 올해 석유화학 실적 호조 기대감, 이해욱 스페셜티 구조조정 힘 받는다
한국콜마 북미법인 자생력 뒷걸음, 윤상현 '현지 고객사 거점' 의지 빛 바래
AI끼리 커뮤니티 확산에 보안 위험수위, "터미네이터 스카이넷 현실 될라"
일론 머스크 '우주 데이터센터' 현실성 갑론을박, 전력난 심화 여부가 관건
카드사 설 대목 대형마트·자체쇼핑몰 공략, 50% 할인부터 250만원 상품권까지
SK바이오사이언스 페렴구균백신 상용화 고삐, 안재용 적자 늪 탈출 분수령
올해 5대 국경일 다 쉰다, 다음 공휴일은 '12·3 계엄, 어버이날, 노동절'?
코오롱글로벌 '빅배스' 이후 실적 반등 절실, 김영범 비주택 확대로 돌파구 연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