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SM엔터테인먼트 이성수 탁영준 작년 보수 20억씩, 전년보다 2배 증가

임민규 기자 mklim@businesspost.co.kr 2023-03-24 09:14:3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SM엔터테인먼트 이성수, 탁영준 공동대표이사가 지난해 20억 원가량의 보수를 수령했다.

24일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성수 대표에게 급여 3억3천만 원, 상여 16억5천만 원 등 총 19억8천만 원을 지급했다.
 
SM엔터테인먼트 이성수 탁영준 작년 보수 20억씩, 전년보다 2배 증가
▲ SM엔터테인먼트의 이성수(왼쪽), 탁영준 공동대표가 지난해 20억 원가량의 보수를 받았다.

탁영준 대표는 급여 3억3200만 원과 상여 16억5천만 원 등 모두 19억7300만 원을 받았다.

이 대표와 탁 대표의 보수는 2021년보다 2배 이상 증가한 것이다. 두 사람은 2021년에 각각 7억6200만 원과 7억4900만 원을 받았다.

SM엔터테인먼트는 두 공동대표의 상여에 지난해 3월 부여한 주식상여보상(스톡그랜트) 2만 주가 포함됐다고 설명했다.

이밖에 박준영 사내이사는 지난해 급여 1억9100만 원, 상여 9억5600만 원 등 11억4700만 원을 지급받았다. 임민규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증시 변동장'에도 주가 단단하다, 동학개미 '조 단위' 베팅 존재감
LIG넥스원 '2030년 매출 10조' 비전 열쇠, 신익현 유럽 공략 절치부심
DL 올해 석유화학 실적 호조 기대감 커져, 이해욱 스페셜티 구조조정 힘 받아
한국콜마 북미법인 자생력 뒷걸음, 윤상현 '현지 고객사 거점' 의지 빛 바래
AI끼리 커뮤니티 확산에 보안 위험수위, "터미네이터 스카이넷 현실 될라"
일론 머스크 '우주 데이터센터' 현실성 갑론을박, 전력난 심화 정도가 관건
카드사 설 대목 대형마트와 자체 쇼핑몰 동시 공략, 50% 할인에 250만 원 상품권도
SK바이오사이언스 페렴구균백신 상용화 고삐, 안재용 적자 늪 탈출 분수령
올해 5대 국경일 다 쉰다, 다음 공휴일은 '12·3 계엄, 어버이날, 노동절'?
코오롱글로벌 '빅배스' 뒤 실적 반등 절실, 김영범 비주택 확대로 돌파구 연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