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항공·물류

에어부산 중국 및 베트남 노선 운항 확대, 인천~다낭 주7회 재운항

신재희 기자 JaeheeShin@businesspost.co.kr 2023-03-22 10:42:5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에어부산이 중국과 베트남 노선 운항을 늘린다.

에어부산은 하계운항 시즌이 시작되는 26일부터 베트남 및 중국 노선 운항을 확대한다고 22일 밝혔다.
 
에어부산 중국 및 베트남 노선 운항 확대, 인천~다낭 주7회 재운항
▲ 에어부산이 중국과 베트남을 오고가는 노선의 운항을 확대한다.

우선 인천~다낭 노선을 주 7회 재운항하며 부산~나트랑 노선도 기존 주 4회에서 주 7회로 늘린다.

중국 운항편은 부산~칭다오 노선을 현재 주 1회에서 주 2회로 증편된다. 또한 4월 중순부터는 부산~옌지 노선을 주 3회 운항한다.

이와 함께 에어부산은 부산~장자제, 부산~시안 노선 운항 재개를 준비하고 있다.

에어부산 관계자는 “운항이 중단되거나 감편됐던 노선을 우선으로 운항편을 재개 및 확대하는 것에 전념하고 있다”며 “빠른 정상화를 통해 김해공항 1위 항공사의 입지를 굳건히 유지·강화하고 인천공항에서도 점유율을 높여 이용객 편익 확대와 기업가치 제고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신재희 기자.

최신기사

한국경제신문 "일부 임직원 주식 선행매매 연루 혐의, 책임 통감한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080선까지 하락, 원/달러 환율 1469.5 마감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주주환원' KB금융지주 주가 7%대 상승, 코스닥 ISC..
태광산업 울산 아라미드 공장서 클로로포름 누출로 1명 사망
[이주의 ETF] 한화자산운용 'PLUS 태양광&ESS' 16%대 올라 상승률 1위, ..
조국 "극우잡탕 국민의힘과 김영삼 한 공간에 머물 수 없어", 국힘 강력 비판
대우건설 컨소시엄,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입찰 사전심사 서류 제출
우리금융 작년 단단한 실적 '종합금융' 기대 키웠다, 임종룡 회장 2기 시너지 가속 예고
SK가스 지난해 영업이익 4428억 55% 증가, 보통주 1주당 7천 원 배당
iM금융지주 작년 순이익 4439억 106% 증가, 주주환원율 38.8% 역대 최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