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자동차·부품

정의선 현대차 현대모비스서 작년 보수 106억 받아, 장재훈은 29억

장은파 기자 jep@businesspost.co.kr 2023-03-15 17:56:4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현대차와 현대모비스에서 2022년 보수로 약 106억 원을 받았다. 

15일 현대차 2022년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정 회장은 2022년 급여 40억 원, 상여 30억 원, 기타근로소득 100만 원 등 모두 70억100만 원을 받았다고 밝혔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5898'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정의선</a> 현대차 현대모비스서 작년 보수 106억 받아, 장재훈은 29억
▲ 15일 현대차와 현대모비스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사진)은 2022년 두 회사에서 모두 106억2600만 원을 보수로 받았다.

현대차는 "현대차 임원급여 테이블 및 임원급여 책정 기준 등 내부기준을 기초로 직무 직급, 리더십, 전문성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지급했다"고 설명했다.

정 회장은 현대모비스에서는 2022년 급여로 25억 원, 상여로 11억2500만 원 등 모두 36억2500만 원을 받았다. 현대차와 현대모비스에서 2022년 받은 총 보수합계는 106억2600만 원이다.

장재훈 현대차 대표이사 사장은 급여 11억1600만 원, 상여 18억500만 원, 기타 근로소득 1100만 원 등 29억3200만 원을 받았다.

박정국 현대차 연구개발본부장 사장은 10억8900만 원, 이동석 현대차 대표이사 부사장은 9억2400만 원, 서강현 현대차 기획재경본부장은 8억2400만 원을 수령했다. 장은파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변동장 무색한 랠리, 동학개미 '조 단위' 베팅 존재감
LIG넥스원 '2030년 매출 10조' 비전 열쇠, 신익현 유럽 공략 절치부심
DL 올해 석유화학 실적 호조 기대감, 이해욱 스페셜티 구조조정 힘 받는다
한국콜마 북미법인 자생력 뒷걸음, 윤상현 '현지 고객사 거점' 의지 빛 바래
AI끼리 커뮤니티 확산에 보안 위험수위, "터미네이터 스카이넷 현실 될라"
일론 머스크 '우주 데이터센터' 현실성 갑론을박, 전력난 심화 여부가 관건
카드사 설 대목 대형마트·자체쇼핑몰 공략, 50% 할인부터 250만원 상품권까지
SK바이오사이언스 페렴구균백신 상용화 고삐, 안재용 적자 늪 탈출 분수령
올해 5대 국경일 다 쉰다, 다음 공휴일은 '12·3 계엄, 어버이날, 노동절'?
코오롱글로벌 '빅배스' 이후 실적 반등 절실, 김영범 비주택 확대로 돌파구 연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