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삼성증권 사장 장석훈 작년 보수 19억, 삼성카드 김대환 18억

조승리 기자 csr@businesspost.co.kr 2023-03-10 17:12:1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장석훈 삼성증권 대표이사 사장이 지난해 삼성그룹 금융 계열사 사장 가운데 가장 많은 보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전자공시시스템에 등록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장석훈 삼성증권 대표이사 사장은 19억300만 원을 수령했다. 급여 7억6800만 원, 상여 10억9900만 원, 기타 근로소득 3600만 원 등이다.
 
삼성증권 사장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24038'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장석훈</a> 작년 보수 19억, 삼성카드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25627'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김대환</a> 18억
장석훈 삼성증권 대표이사 사장이 지난해 삼성그룹 금융 계열사 사장 가운데 가장 많은 보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김대환 삼성카드 대표이사 사장은 18억6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급여 6억7700만 원, 상여 10억1500만 원, 기타 근로소득 1억1400만 원 등이다. 

홍원학 삼성화재 대표이사 사장은 17억6400만 원을 수령했다. 급여 6억4100만 원, 상여 9억4600만 원, 기타 근로소득 1억7700만 원 등이다

전영묵 삼성생명 대표이사 사장은 15억96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급여 8억7700만 원, 상여 6억1천만 원, 기타 근로소득 1억900만 원 등이다. 조승리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증시 변동장'에도 주가 단단하다, 동학개미 '조 단위' 베팅 존재감
LIG넥스원 '2030년 매출 10조' 비전 열쇠, 신익현 유럽 공략 절치부심
DL 올해 석유화학 실적 호조 기대감 커져, 이해욱 스페셜티 구조조정 힘 받아
한국콜마 북미법인 자생력 뒷걸음, 윤상현 '현지 고객사 거점' 의지 빛 바래
AI끼리 커뮤니티 확산에 보안 위험수위, "터미네이터 스카이넷 현실 될라"
일론 머스크 '우주 데이터센터' 현실성 갑론을박, 전력난 심화 정도가 관건
카드사 설 대목 대형마트와 자체 쇼핑몰 동시 공략, 50% 할인에 250만 원 상품권도
SK바이오사이언스 페렴구균백신 상용화 고삐, 안재용 적자 늪 탈출 분수령
올해 5대 국경일 다 쉰다, 다음 공휴일은 '12·3 계엄, 어버이날, 노동절'?
코오롱글로벌 '빅배스' 뒤 실적 반등 절실, 김영범 비주택 확대로 돌파구 연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