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구광모, LG그룹 계열사로부터 올해 성과와 내년 사업계획 보고받아

조장우 기자 jjw@businesspost.co.kr 2022-10-25 15:42:0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6164'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구광모</a>, LG그룹 계열사로부터 올해 성과와 내년 사업계획 보고받아
구광모 LG그룹 회장(가운데)이 2022년 9월29일 경기도 광주 곤지암리조트에서 열린 ‘LG사장단 워크숍’에서 최고경영진과 대화를 나누며 이동하고 있다. < LG >
[비즈니스포스트] 구광모 LG그룹 회장이 올해 성과와 내년 사업계획을 보고받는다.

25일 LG그룹에 따르면 구 회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LG전자를 시작으로 앞으로 한 달 동안 주요 계열사들로부터 사업현황과 전략계획을 듣는 사업보고회를 진행한다.

이번 주에는 LG전자, LG디스플레이, LG이노텍 등의 전자계열사의 사업보고회가 열리며 그 뒤로 LG에너지솔루션, LG화학, LG유플러스, LG생활건강의 사업보고회가 예정돼 있다.

전자업계에서는 이번 사업보고회가 글로벌 경기 침체와 인플레이션 확대에 따른 위기 대응방안을 수립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구 회장은 앞서 9월 코로나19 펜데믹(세계적 대유행) 이후 3년 만에 대면 사장단 워크숍을 개최하며 사업현황을 점검한 바 있다.

구 회장은 이 자리에서 “경영환경이 어려울 때 일수록 그 환경에 이끌려가서는 안 된다”며 “주도적이고 능동적 자세로 다가올 미래 모습을 우리 스스로 결정해야 한다”고 말했다. 조장우 기자

최신기사

현대차 영화로 브랜드 마케팅, "광고는 덜고, 진짜 이야기를 시작하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증시 변동장'에도 주가 단단하다, 동학개미 '조 단위' 베팅 존재감
LIG넥스원 '2030년 매출 10조' 비전 열쇠, 신익현 유럽 공략 절치부심
DL 올해 석유화학 실적 호조 기대감 커져, 이해욱 스페셜티 구조조정 힘 받아
한국콜마 북미법인 자생력 뒷걸음, 윤상현 '현지 고객사 거점' 의지 빛 바래
AI끼리 커뮤니티 확산에 보안 위험수위, "터미네이터 스카이넷 현실 될라"
일론 머스크 '우주 데이터센터' 현실성 갑론을박, 전력난 심화 정도가 관건
카드사 설 대목 대형마트와 자체 쇼핑몰 동시 공략, 50% 할인에 250만 원 상품권도
SK바이오사이언스 페렴구균백신 상용화 고삐, 안재용 적자 늪 탈출 분수령
올해 5대 국경일 다 쉰다, 다음 공휴일은 '12·3 계엄, 어버이날, 노동절'?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