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취임 100일 이원덕 우리은행 현장 100곳 방문, "고객이 칭찬할 때 행복"

조윤호 기자 uknow@businesspost.co.kr 2022-07-05 17:22:4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취임 100일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04715'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원덕</a> 우리은행 현장 100곳 방문, "고객이 칭찬할 때 행복"
이원덕 우리은행 은행장이 4월 남역삼동점에서 직원들과 만나 대화하는 모습. <우리은행>
[비즈니스포스트] 취임 100일을 맞은 이원덕 우리은행 은행장이 현장 방문해 직원들에 즐거운 직장문화를 만들어달라고 했다.

우리은행은 앞서 1일 이 은행장이 직접 고객과 만나는 현장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이 은행장은 취임식 직후 가장 오래된 거래처와 방문고객 수 최상위 지점인 수유동금융센터를 방문한 것을 시작으로 지난 100일 동안 65개 거래처, 42개 영업그룹 및 지점을 직접 방문했다. 

그는 현장 직원들에 “영업현장이 즐거워야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고객에게 진실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며 “즐거운 직장문화 조성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이 행장은 “고객과 현장을 방문할수록 은행 경영에 관한 생생한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어 고객과 현장에 은행의 미래가 있다는 믿음이 더욱 강해진다”며 “앞으로도 계속 현장 방문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그는 “고객을 만날 때 우리 직원들을 칭찬하시면 은행장으로서 자부심을 느끼고 행복하다”고 덧붙였다. 조윤호 기자

최신기사

한국경제신문 "일부 임직원 주식 선행매매 연루 혐의, 책임 통감한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080선까지 하락, 원/달러 환율 1469.5 마감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주주환원' KB금융지주 주가 7%대 상승, 코스닥 ISC..
태광산업 울산 아라미드 공장서 클로로포름 누출로 1명 사망
[이주의 ETF] 한화자산운용 'PLUS 태양광&ESS' 16%대 올라 상승률 1위, ..
조국 "극우잡탕 국민의힘과 김영삼 한 공간에 머물 수 없어", 국힘 강력 비판
대우건설 컨소시엄,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입찰 사전심사 서류 제출
우리금융 작년 단단한 실적 '종합금융' 기대 키웠다, 임종룡 회장 2기 시너지 가속 예고
SK가스 지난해 영업이익 4428억 55% 증가, 보통주 1주당 7천 원 배당
iM금융지주 작년 순이익 4439억 106% 증가, 주주환원율 38.8% 역대 최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