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대출중개 플랫폼 핀다, DB저축은행과 최장 5년 비대면 신용대출 내놔

윤종학 기자 jhyoon@businesspost.co.kr 2021-09-27 11:19:4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핀테크기업 핀다가 DB저축은행과 협력해 새로운 신용대출상품을 선보였다.

핀다는 전용 신용대출상품인 '드림빅 핀다 신용대출'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대출중개 플랫폼 핀다, DB저축은행과 최장 5년 비대면 신용대출 내놔
▲ 핀다는 전용 신용대출상품인 '드림빅 핀다 신용대출'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핀다>

핀다는 비대면 대출중개 플랫폼이다. 모두 46개 금융사와 제휴해 가장 많은 고객 선택권을 보장하고 있다.

DB저축은행은 그동안 핀다를 통해 서민지원 금융상품인 햇살론을 제공해왔는데 전용 신용대출상품을 통해 상품군을 확대한 것이다. 

드림빅 핀다 신용대출은 대출기간이 최장 5년인 비대면 신용대출 상품이다. 

소득증빙이 가능한 만19세 이상의 핀다 회원이면 누구나 대출신청이 가능하다. 

대출한도는 최대 5천만 원 범위 내에서 개인신용평점 및 소득수준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 

금리는 최저 연 13.37% 수준이며 상환 기간은 최장 60개월까지다.

박태준 핀다 파트너십매니저는 "DB저축은행이 핀다를 통해 개인 신용대출 사업을 더욱 확대할 수 있는 기회라고 본다"며 "앞으로도 핀다는 고객의 선택권을 넓히기 위한 다양한 상품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종학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변동장 무색한 랠리, 동학개미 '조 단위' 베팅 존재감
LIG넥스원 '2030년 매출 10조' 비전 열쇠, 신익현 유럽 공략 절치부심
DL 올해 석유화학 실적 호조 기대감 커져, 이해욱 스페셜티 구조조정 힘 받는다
한국콜마 북미법인 자생력 뒷걸음, 윤상현 '현지 고객사 거점' 의지 빛 바래
AI끼리 커뮤니티 확산에 보안 위험수위, "터미네이터 스카이넷 현실 될라"
일론 머스크 '우주 데이터센터' 현실성 갑론을박, 전력난 심화 정도가 관건
카드사 설 대목 대형마트와 자체 쇼핑몰 동시 공략, 50% 할인에 250만 원 상품권도
SK바이오사이언스 페렴구균백신 상용화 고삐, 안재용 적자 늪 탈출 분수령
올해 5대 국경일 다 쉰다, 다음 공휴일은 '12·3 계엄, 어버이날, 노동절'?
코오롱글로벌 '빅배스' 뒤 실적 반등 절실, 김영범 비주택 확대로 돌파구 연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