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11번가 성남시 분당에 공유오피스 열어, "건강과 워라벨 최우선 고려"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21-08-18 12:09:3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11번가가 경기도 성남시 분당에 거점오피스를 열었다.

11번가는 근무환경이 비대면 중심으로 변화하는 데 대응하고 스마트워크 인프라를 강화하기 위해 분당 수내동에 공유오피스를 마련했다고 18일 밝혔다.
 
11번가 성남시 분당에 공유오피스 열어, "건강과 워라벨 최우선 고려"
▲ 11번가 분당 거점 오피스 라운지 사진. <11번가>

11번가 분당 거점 오피스는 분당선 수내역 흥국생명 분당사옥 8층에 86석 규모로 마련됐다.

11번가는 분당 거점 오피스에 모바일 예약 시스템과 무선 네트워크 환경을 구축해 거점오피스의 장점을 극대화했다고 설명했다.

또 창가 자유 근무좌석, 1인 오피스인 ‘몰입존’ 등으로 근무자가 원하는 형태의 공간에서 일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11번가는 현재 전사 재택근무를 원칙으로 하고 꼭 필요한 상황에만 거점 오피스를 이용하도록 권장하고 있다.

분당 거점 오피스도 사회적거리두기 방침에 따라 좌석의 절반 이하로 이용 예약을 받는다.

민부식 11번가 HR담당은 “서울역 서울스퀘어 본사, 삼성동 위워크에 이어 분당 거점오피스를 열어 분당, 판교지역 및 인근에 거주하는 11번가 구성원들도 근무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됐다”며 “11번가는 구성원의 건강과 워라밸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최적의 근무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한국경제신문 "일부 임직원 주식 선행매매 연루 혐의, 책임 통감한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080선까지 하락, 원/달러 환율 1469.5 마감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주주환원' KB금융지주 주가 7%대 상승, 코스닥 ISC..
태광산업 울산 아라미드 공장서 클로로포름 누출로 1명 사망
[이주의 ETF] 한화자산운용 'PLUS 태양광&ESS' 16%대 올라 상승률 1위, ..
조국 "극우잡탕 국민의힘과 김영삼 한 공간에 머물 수 없어", 국힘 강력 비판
대우건설 컨소시엄,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입찰 사전심사 서류 제출
우리금융 작년 단단한 실적 '종합금융' 기대 키웠다, 임종룡 회장 2기 시너지 가속 예고
SK가스 지난해 영업이익 4428억 55% 증가, 보통주 1주당 7천 원 배당
iM금융지주 작년 순이익 4439억 106% 증가, 주주환원율 38.8% 역대 최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