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LG유플러스, LG화학 화학공장에 대기환경 진단솔루션 구축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21-08-03 10:47:4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LG유플러스가 화학공장의 대기배출물질을 실시간으로 관리할 수 있는 세스템을 마련했다.

LG유플러스는 LG화학 화학공장 등에 '스마트팩토리 대기환경 진단 솔루션'을 구축했다고 3일 밝혔다.
 
LG유플러스, LG화학 화학공장에 대기환경 진단솔루션 구축
▲ LG유플러스가 LG화학 화학공장 등에 대기배출물질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해주는 진단 솔루션을 구축했다. < LG유플러스 >

스마트팩토리 대기환경 진단 솔루션은 사업장 안과 밖의 황화수소, 암모니아, 휘발성유기화합물 등 사람의 후각을 자극하는 물질이 발생하면 즉각 알려준다.

대기TMS(원격감시체계)를 통해 굴뚝에서 배출되는 먼지와 황산화물, 질소산화물, 염화수소, 불화수소, 일산화탄소 등 오염물질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환경공단에 전송하는 기능도 있다.

서재용 LG유플러스 스마트인프라사업담당 상무는 “대기오염물질의 배출 및 확산 경로를 예측해주는 대기환경 진단 솔루션을 통해 고객사가 ESG경영을 할 수 있도록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한국경제신문 "일부 임직원 주식 선행매매 연루 혐의, 책임 통감한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080선까지 하락, 원/달러 환율 1469.5 마감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주주환원' KB금융지주 주가 7%대 상승, 코스닥 ISC..
태광산업 울산 아라미드 공장서 클로로포름 누출로 1명 사망
[이주의 ETF] 한화자산운용 'PLUS 태양광&ESS' 16%대 올라 상승률 1위, ..
조국 "극우잡탕 국민의힘과 김영삼 한 공간에 머물 수 없어", 국힘 강력 비판
대우건설 컨소시엄,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입찰 사전심사 서류 제출
우리금융 작년 단단한 실적 '종합금융' 기대 키웠다, 임종룡 회장 2기 시너지 가속 예고
SK가스 지난해 영업이익 4428억 55% 증가, 보통주 1주당 7천 원 배당
iM금융지주 작년 순이익 4439억 106% 증가, 주주환원율 38.8% 역대 최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