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공시

거래소 덱스터 주식 단기과열종목 지정, 3거래일간 단일가 매매

진선희 기자 sunnyday@businesspost.co.kr 2021-07-22 18:11:0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덱스터 주식이 단기과열종목으로 지정됐다.

한국거래소는 덱스터 주식을 23일부터 단기과열종목으로 지정한다고 22일 공시했다.
 
거래소 덱스터 주식 단기과열종목 지정, 3거래일간 단일가 매매
▲ 한국거래소 로고.

덱스터 주식은 23일부터 27일까지 3거래일 동안 30분 단위로 거래가 체결되는 단일가 매매방식이 적용된다.

다만 27일 종가가 22일 종가보다 20% 이상 높으면 단기과열종목 지정기간이 3거래일 더 연장되고 단일가 매매방식 적용도 계속된다.

덱스터는 2011년 12월 설립돼 영화, CF, MV 등 모든 영상분야 전반의 시각특수효과(VFX)를 제공하고 있다.

22일 덱스터 주가는 전날보다 0.42%(50원) 오른 1만19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21일에는 9.22%, 20일에는 14.2% 급등하는 모습을 보였다.

덱스터 주식은 최근 메타버스 성장을 향한 기대감이 커지면서 시각특수효과 업체라는 점이 부각된 것으로 보인다.

메타버스는 가상세계와 현실이 뒤섞여 시·공간의 제약이 사라진 세상을 뜻한다. 코로나19 확산으로 비대면 문화가 일상화되면서 차세대 플랫폼으로 각광받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진선희 기자]

최신기사

한국경제신문 "일부 임직원 주식 선행매매 연루 혐의, 책임 통감한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080선까지 하락, 원/달러 환율 1469.5 마감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주주환원' KB금융지주 주가 7%대 상승, 코스닥 ISC..
태광산업 울산 아라미드 공장서 클로로포름 누출로 1명 사망
[이주의 ETF] 한화자산운용 'PLUS 태양광&ESS' 16%대 올라 상승률 1위, ..
조국 "극우잡탕 국민의힘과 김영삼 한 공간에 머물 수 없어", 국힘 강력 비판
대우건설 컨소시엄,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입찰 사전심사 서류 제출
우리금융 작년 단단한 실적 '종합금융' 기대 키웠다, 임종룡 회장 2기 시너지 가속 예고
SK가스 지난해 영업이익 4428억 55% 증가, 보통주 1주당 7천 원 배당
iM금융지주 작년 순이익 4439억 106% 증가, 주주환원율 38.8% 역대 최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