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공기업

채희봉, 세계가스총회 준비 위해 가스공사 조직위 대구시 업무협약

이상호 기자 sangho@businesspost.co.kr 2021-05-25 17:20:1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44157'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채희봉</a>, 세계가스총회 준비 위해 가스공사 조직위 대구시 업무협약
채희봉 가스공사 사장(오른쪽부터), 홍의락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 박봉규 세계가스총회조직위원장이 25일 대구 북구 엑스코에서 세계가스총회의 성공 개최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가스공사>
한국가스공사가 2022년 세계가스총회의 개최 준비를 위해 대구광역시, 세계가스총회조직위원회 등과 협력한다.

채희봉 가스공사 사장, 홍의락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 박봉규 세계가스총회조직위원장은 25일 대구 북구 엑스코에서 세계가스총회의 성공 개최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가스공사 등 세 곳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국내 천연가스 및 수소 산업 발전, 인적 교류를 통한 우수인력 양성, 국내외 가스 관련 기업 및 학계 홍보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채 사장은 “규모와 파급력에서 역대 최대를 자랑하는 내년 세계가스총회는 지난 38년 동안 천연가스업계를 이끌어오며 글로벌 수소 리더로 도약하고자 노력하는 가스공사의 위상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인 만큼 성공적 국제 행사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세계가스총회는 전 세계 90여 개국에서 에너지 장관, 국제기구, 글로벌 에너지기업 CEO 등 1만2천 명이 참석하는 가스 산업계의 최대 규모 국제행사다.

내년 총회는 5월 23일부터 27일까지 5일 동안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다. ‘천연가스를 기반으로 하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주제로 세계 경제의 핵심 동력원인 천연가스는 물론 수소, 재생에너지 등 새로운 에너지원의 역할을 집중적으로 논의한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상호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변동장 무색한 랠리, 동학개미 '조 단위' 베팅 존재감
LIG넥스원 '2030년 매출 10조' 비전 열쇠, 신익현 유럽 공략 절치부심
DL 올해 석유화학 실적 호조 기대감, 이해욱 스페셜티 구조조정 힘 받는다
한국콜마 북미법인 자생력 뒷걸음, 윤상현 '현지 고객사 거점' 의지 빛 바래
AI끼리 커뮤니티 확산에 보안 위험수위, "터미네이터 스카이넷 현실 될라"
일론 머스크 '우주 데이터센터' 현실성 갑론을박, 전력난 심화 여부가 관건
카드사 설 대목 대형마트·자체쇼핑몰 공략, 50% 할인부터 250만원 상품권까지
SK바이오사이언스 페렴구균백신 상용화 고삐, 안재용 적자 늪 탈출 분수령
올해 5대 국경일 다 쉰다, 다음 공휴일은 '12·3 계엄, 어버이날, 노동절'?
코오롱글로벌 '빅배스' 뒤 실적 반등 절실, 김영범 비주택 확대로 돌파구 연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