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삼성전자 작년 미국 특허 등록건수 2위, LG전자 3위 현대차 21위

김디모데 기자 Timothy@businesspost.co.kr 2021-02-05 11:23:1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삼성전자와 LG전자가 미국 특허 등록건수 2위와 3위에 올랐다.

5일 전자업계에 따르면 미국 지식재산권자협회(IPO)가 최근 발표한 ‘2020년 미국 특허 등록 300대 기관(Top 300 Organizations Granted U.S. Patents in 2020)’에서 삼성전자는 미국 IBM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삼성전자 작년 미국 특허 등록건수 2위, LG전자 3위 현대차 21위
▲ 삼성전자 수원본사.

삼성전자는 2007년 이후 14년째 2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2020년에는 8539건의 특허를 등록해 IBM(9435건)과 약 900건의 차이가 났다.

3위는 5112건을 등록한 LG그룹이었다. 2019년까지 LG전자·LG화학·LG디스플레이·LG이노텍의 특허가 별도로 집계됐으나 이번에 합산됐다.

4위는 캐논(3689건), 5위는 인텔(3284건)이 차지했다. 레이시온테크놀로지(3213건), 화웨이(3178건), 마이크로소프트(2972건), TSMC(2892건), 소니(2886건) 등이 상위 10위안에 들었다.

현대자동차는 1626건의 특허를 등록해 21위, SK그룹은 1091건으로 43위에 올랐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96위), 삼성전기(101위), 삼성SDI(153위), 두산그룹(295위), 카이스트(298위) 등도 이름을 올렸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디모데 기자]

최신기사

한국경제신문 "일부 임직원 주식 선행매매 연루 혐의, 책임 통감한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080선까지 하락, 원/달러 환율 1469.5 마감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주주환원' KB금융지주 주가 7%대 상승, 코스닥 ISC..
태광산업 울산 아라미드 공장서 클로로포름 누출로 1명 사망
[이주의 ETF] 한화자산운용 'PLUS 태양광&ESS' 16%대 올라 상승률 1위, ..
조국 "극우잡탕 국민의힘과 김영삼 한 공간에 머물 수 없어", 국힘 강력 비판
대우건설 컨소시엄,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입찰 사전심사 서류 제출
우리금융 작년 단단한 실적 '종합금융' 기대 키웠다, 임종룡 회장 2기 시너지 가속 예고
SK가스 지난해 영업이익 4428억 55% 증가, 보통주 1주당 7천 원 배당
iM금융지주 작년 순이익 4439억 106% 증가, 주주환원율 38.8% 역대 최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