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사회

금요일 11일 전국 대체로 흐리고 건조해, 서울 낮 최고기온 9도

장상유 기자 jsyblack@businesspost.co.kr 2020-12-11 09:22:0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금요일 11일 전국 대체로 흐리고 건조해, 서울 낮 최고기온 9도
▲ 11일 발표된 오후 날씨 그림자료. <기상청>
금요일인 11일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대기가 건조하겠다.

기상청은 11일 "전국이 대체로 구름이 많겠다"며 "건조특보가 발효된 지역은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고 그 밖의 지역도 건조한 곳이 많겠다"고 예보했다.

강원 영동과 경상해안, 경북 북동산지에는 건조특보가 발효됐다. 특히 강원 영동과 경상 동해안에는 바람도 강하게 불겠다.

낮 12시부터 오후 9시 사이 제주도에서 비가 오는 곳이 있고 높은 산지에서는 눈이 내려 1cm 내외로 쌓일 것으로 전망됐다. 제주도의 예상 강수량은 5mm다.

예상 낮 최고기온은 6~14도 수준이다.

지역별 낮 최고기온은 서울 9도, 인천 9도, 춘천 8도, 강릉 11도, 청주 10도, 대전 11도, 대구 12도, 전주 11도, 부산 14도, 광주 11도, 제주 13도 등이다.

기상청은 "낮 동안 연무(대기에 연기와 먼지 등 미세한 입자가 떠 공기의 색이 뿌옇게 보이는 현상)가 나타나는 곳이 있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상유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변동장 무색한 랠리, 동학개미 '조 단위' 베팅 존재감
LIG넥스원 '2030년 매출 10조' 비전 열쇠, 신익현 유럽 공략 절치부심
DL 올해 석유화학 실적 호조 기대감, 이해욱 스페셜티 구조조정 힘 받는다
한국콜마 북미법인 자생력 뒷걸음, 윤상현 '현지 고객사 거점' 의지 빛 바래
AI끼리 커뮤니티 확산에 보안 위험수위, "터미네이터 스카이넷 현실 될라"
일론 머스크 '우주 데이터센터' 현실성 갑론을박, 전력난 심화 여부가 관건
카드사 설 대목 대형마트·자체쇼핑몰 공략, 50% 할인부터 250만원 상품권까지
SK바이오사이언스 페렴구균백신 상용화 고삐, 안재용 적자 늪 탈출 분수령
올해 5대 국경일 다 쉰다, 다음 공휴일은 '12·3 계엄, 어버이날, 노동절'?
코오롱글로벌 '빅배스' 이후 실적 반등 절실, 김영범 비주택 확대로 돌파구 연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