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사회

검찰, SK네트웍스 비자금 의혹으로 최신원 집과 사무실 압수수색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20-10-06 10:35:4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검찰이 최신원 SK네트웍스 대표이사 회장의 비자금 조성 의혹으로 집과 사무실 등을 압수수색했다.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1부(부장검사 전준철)는 6일 오전 최 회장의 자택과 SK네트웍스 서울 사무실, SK종합상사 사무실 등 10곳에 검사와 수사관을 보내 회계자료 등을 확보하고 있다.
 
검찰, SK네트웍스 비자금 의혹으로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04560'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최신원</a> 집과 사무실 압수수색
최신원 SK네트웍스 대표이사 회장.

검찰은 최 회장의 배임 정황과 SK네트웍스 내부 거래를 통한 비자금 조성 의혹을 포착해 수사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 회장은 SK그룹 오너일가다. 최종건 SK그룹 창업주의 둘째 아들이고 최태원 SK그룹 회장과는 사촌이다.

선경 전무와 부사장, SK유통 대표이사 부회장을 거쳐 SKC 회장과 SK텔레시스 회장을 지냈고 2016년 3월 SK네트웍스 대표이사 회장에 선임됐다. [비즈니스포스트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한국경제신문 "일부 임직원 주식 선행매매 연루 혐의, 책임 통감한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080선까지 하락, 원/달러 환율 1469.5 마감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주주환원' KB금융지주 주가 7%대 상승, 코스닥 ISC..
태광산업 울산 아라미드 공장서 클로로포름 누출로 1명 사망
[이주의 ETF] 한화자산운용 'PLUS 태양광&ESS' 16%대 올라 상승률 1위, ..
조국 "극우잡탕 국민의힘과 김영삼 한 공간에 머물 수 없어", 국힘 강력 비판
대우건설 컨소시엄,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입찰 사전심사 서류 제출
우리금융 작년 단단한 실적 '종합금융' 기대 키웠다, 임종룡 회장 2기 시너지 가속 예고
SK가스 지난해 영업이익 4428억 55% 증가, 보통주 1주당 7천 원 배당
iM금융지주 작년 순이익 4439억 106% 증가, 주주환원율 38.8% 역대 최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