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공기업

중부발전, 한전KDN ATG와 함께 혁신적 안전관리기술 개발 추진

조승리 기자 csr@businesspost.co.kr 2020-08-14 16:39:4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한국중부발전이 유관기업들과 공동으로 혁신적 안전관리기술을 개발한다.

중부발전은 13일 한전KDN, 소프트웨어 제조회사인 ATG와 함께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 예측진단시스템을 기반으로 혁신적 안전관리 기술개발을 위한 실증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4일 밝혔다.
 
중부발전, 한전KDN ATG와 함께 혁신적 안전관리기술 개발 추진
▲ 임강민 ATG 대표이사(왼쪽), 강희명 중부발전 코미포 기술연구원장(가운데), 정수옥 한전KDN 발전보안사업처장(오른쪽)이 8월13일 혁신적 안전관리 기술개발을 위한 실증 업무협약을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중부발전>

이날 협약식에는 중부발전 코미포 기술연구원장, 한전KDN 발전보안사업처장, ATG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이번 실증사업은 중부발전의 빅데이터 인공지능 플랫폼 스마트팜(Smart-PAM)과 유관기업들이 개발한 인공지능 영상분석 및 지능형 위험구역 출입관리기술을 융합해 발전소 안전관리에 특화된 제품을 공동으로 개발하고 발전 현장에 적용하는 프로젝트다.

중부발전은 기술 개발이 끝나면 발전 현장의 안전관리에 활용하고 공동 지적재산권 확보와 참여기업으로의 기술이전을 거쳐 제품화한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중부발전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동반성장의 성공적 모델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승리 기자]

최신기사

한국경제신문 "일부 임직원 주식 선행매매 연루 혐의, 책임 통감한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080선까지 하락, 원/달러 환율 1469.5 마감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주주환원' KB금융지주 주가 7%대 상승, 코스닥 ISC..
태광산업 울산 아라미드 공장서 클로로포름 누출로 1명 사망
[이주의 ETF] 한화자산운용 'PLUS 태양광&ESS' 16%대 올라 상승률 1위, ..
조국 "극우잡탕 국민의힘과 김영삼 한 공간에 머물 수 없어", 국힘 강력 비판
대우건설 컨소시엄,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입찰 사전심사 서류 제출
우리금융 작년 단단한 실적 '종합금융' 기대 키웠다, 임종룡 회장 2기 시너지 가속 예고
SK가스 지난해 영업이익 4428억 55% 증가, 보통주 1주당 7천 원 배당
iM금융지주 작년 순이익 4439억 106% 증가, 주주환원율 38.8% 역대 최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