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공시

윤동한 딸 윤여원, 한국콜마홀딩스 아버지 지분 받아 2대주주 올라

나병현 기자 naforce@businesspost.co.kr 2020-07-17 18:22:4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윤여원 콜마비앤에이치 대표이사 사장이 한국콜마홀딩스 2대주주로 올라섰다.

한국콜마 지주회사인 한국콜마홀딩스는 17일 공시를 통해 윤동한 전 한국콜마 회장이 딸인 윤여원 사장에게 한국콜마홀딩스 보통주식 128만3천 주를 증여했다고 밝혔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5275'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윤동한</a> 딸 윤여원, 한국콜마홀딩스 아버지 지분 받아 2대주주 올라
▲ 윤여원 콜마비앤에이치 대표이사 사장.

이번 증여로 윤여원 사장의 한국콜마홀딩스 지분은 기존 0.06%에서 7.21%로 증가했다.

이날 윤동한 전 회장은 친인척인 이현수씨에게도 한국콜마홀딩스 주식 53만8170주(3.00%)를 증여했다.

이에 따라 윤 전 회장의 한국콜마홀딩스 지분은 기존 15.36%에서 5.21%로 감소했다.

한국콜마홀딩스의 최대주주는 윤 전 회장의 장남인 윤상현 한국콜마 대표이사 부회장이다.

윤 부회장은 한국콜마홀딩스 지분 30.25%를 보유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나병현 기자]

최신기사

현대차 영화로 브랜드 마케팅, "광고는 덜고, 진짜 이야기를 시작하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증시 변동장'에도 주가 단단하다, 동학개미 '조 단위' 베팅 존재감
LIG넥스원 '2030년 매출 10조' 비전 열쇠, 신익현 유럽 공략 절치부심
DL 올해 석유화학 실적 호조 기대감 커져, 이해욱 스페셜티 구조조정 힘 받아
한국콜마 북미법인 자생력 뒷걸음, 윤상현 '현지 고객사 거점' 의지 빛 바래
AI끼리 커뮤니티 확산에 보안 위험수위, "터미네이터 스카이넷 현실 될라"
일론 머스크 '우주 데이터센터' 현실성 갑론을박, 전력난 심화 정도가 관건
카드사 설 대목 대형마트와 자체 쇼핑몰 동시 공략, 50% 할인에 250만 원 상품권도
SK바이오사이언스 페렴구균백신 상용화 고삐, 안재용 적자 늪 탈출 분수령
올해 5대 국경일 다 쉰다, 다음 공휴일은 '12·3 계엄, 어버이날, 노동절'?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