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공시

현대에너지솔루션 "태양광셀사업 철수 검토하고 있지 않다"

이한재 기자 piekielny@businesspost.co.kr 2020-07-01 18:56:1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현대에너지솔루션이 태양광셀사업 철수설을 부인했다.

현대에너지솔루션은 1일 ‘풍문 또는 보도에 대한 해명’ 공시를 통해 “셀사업 철수를 검토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현대에너지솔루션 "태양광셀사업 철수 검토하고 있지 않다"
▲ 강철호 현대에너지솔루션 대표이사.

중국의 저가공세에 밀려 태양광셀사업 철수를 유력하게 검토하고 있다는 한 매체의 보도를 부인한 것이다.

한 매체는 현대에너지솔루션 관계자가 산업통상자원부 주최 행사에서 “회사가 태양광셀사업을 접고 있다”고 말했다며 셀사업 철수 가능성을 보도했다.

현대에너지솔루션은 현대중공업그룹 계열사로 태양광모듈과 셀사업 등을 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한재 기자]

최신기사

한국경제신문 "일부 임직원 주식 선행매매 연루 혐의, 책임 통감한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080선까지 하락, 원/달러 환율 1469.5 마감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주주환원' KB금융지주 주가 7%대 상승, 코스닥 ISC..
태광산업 울산 아라미드 공장서 클로로포름 누출로 1명 사망
[이주의 ETF] 한화자산운용 'PLUS 태양광&ESS' 16%대 올라 상승률 1위, ..
조국 "극우잡탕 국민의힘과 김영삼 한 공간에 머물 수 없어", 국힘 강력 비판
대우건설 컨소시엄,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입찰 사전심사 서류 제출
우리금융 작년 단단한 실적 '종합금융' 기대 키웠다, 임종룡 회장 2기 시너지 가속 예고
SK가스 지난해 영업이익 4428억 55% 증가, 보통주 1주당 7천 원 배당
iM금융지주 작년 순이익 4439억 106% 증가, 주주환원율 38.8% 역대 최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