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미래에셋대우, 해외지수 시세를 실시간으로 무료제공

박안나 기자 annapark@businesspost.co.kr 2020-07-01 15:00:0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미래에셋대우가 해외지수 시세를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미래에셋대우는 1일 실시간 해외지수 시세를 증권사 가운데 처음으로 무료제공한다고 밝혔다.
 
미래에셋대우, 해외지수 시세를 실시간으로 무료제공
▲ 미래에셋대우 로고.

미래에셋대우 고객은 미래에셋 거래시스템 엠글로벌(m.Global), 카이로스, 엠스톡(m.Stock)을 등 통해 7개 해외지수를 무료로 확인할 수 있다.

무료제공하는 해외지수는 다우존스산업, 나스닥종합, 스탠더드푸어스(S&P)500 등 미국지수 3개와 항생/차이나기업(H), 니케이225, TOPIX 등 아시아지수 4개 등이다

미래에셋대우 관계자는 “최근 해외주식 거래가 급증하는 데 따라 거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대표 해외지수들의 실시간 시세를 모든 고객들에게 무료로 제공하기로 결정했다”며 “시장 변동성을 활용해 실시간으로 매매하는 투자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미래에셋대우는 해외주식에 투자하는 고객들이 국내주식에 투자하듯 쉽고 편리하게 투자할 수 있도록 △해외주식 리서치자료의 한글 제공 △해외뉴스 실시간 번역  △빅데이터 분석 및 인공지능(AI) 기반 해외투자서비스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

최신기사

한국경제신문 "일부 임직원 주식 선행매매 연루 혐의, 책임 통감한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080선까지 하락, 원/달러 환율 1469.5 마감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주주환원' KB금융지주 주가 7%대 상승, 코스닥 ISC..
태광산업 울산 아라미드 공장서 클로로포름 누출로 1명 사망
[이주의 ETF] 한화자산운용 'PLUS 태양광&ESS' 16%대 올라 상승률 1위, ..
조국 "극우잡탕 국민의힘과 김영삼 한 공간에 머물 수 없어", 국힘 강력 비판
대우건설 컨소시엄,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입찰 사전심사 서류 제출
우리금융 작년 단단한 실적 '종합금융' 기대 키웠다, 임종룡 회장 2기 시너지 가속 예고
SK가스 지난해 영업이익 4428억 55% 증가, 보통주 1주당 7천 원 배당
iM금융지주 작년 순이익 4439억 106% 증가, 주주환원율 38.8% 역대 최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