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정치

김태년 "주호영과 국회 정상화와 3차추경 처리를 큰 틀에서 공감"

고우영 기자 kwyoung@businesspost.co.kr 2020-06-24 10:31:1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국회 정상화와 3차 추가경정예산안 처리를 놓고 주호영 미래통합당 원내대표와 큰 틀에서 공감대를 형성했다고 봤다.

김 원내대표는 24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주호영 통합당 원내대표와 22일 밤 통화하고 23일 만나 장시간 허심탄회하게 대화를 나눴다”며 “주 원내대표와 큰 틀에서 국회 정상화와 3차 추경의 신속한 처리에 인식을 같이했다”고 말했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181237'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김태년</a>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94018'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주호영</a>과 국회 정상화와 3차추경 처리를 큰 틀에서 공감"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신속한 경기회복을 위해 6월 국회에서 3차 추경이 반드시 통과돼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김 원내대표는 “기업 파산과 대량 실업 발생은 생산 저하로 이어져 코로나 종식 후에도 경기회복이 지체될 수 있다”며 “6월 국회에서 3차 추경이 반드시 통과돼 7월에 집행돼야 경제효과가 살아난다”고 말했다.

그는 “3차 추경의 신속한 통과는 국민의 명령이고 국민과 약속”이라며 “통합당이 시간 끌기와 발목 잡기를 할 대상이 결코 아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비즈니스포스트 고우영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변동장 무색한 랠리, 동학개미 '조 단위' 베팅 존재감
LIG넥스원 '2030년 매출 10조' 비전 열쇠, 신익현 유럽 공략 절치부심
DL 올해 석유화학 실적 호조 기대감, 이해욱 스페셜티 구조조정 힘 받는다
한국콜마 북미법인 자생력 뒷걸음, 윤상현 '현지 고객사 거점' 의지 빛 바래
AI끼리 커뮤니티 확산에 보안 위험수위, "터미네이터 스카이넷 현실 될라"
일론 머스크 '우주 데이터센터' 현실성 갑론을박, 전력난 심화 여부가 관건
카드사 설 대목 대형마트·자체쇼핑몰 공략, 50% 할인부터 250만원 상품권까지
SK바이오사이언스 페렴구균백신 상용화 고삐, 안재용 적자 늪 탈출 분수령
올해 5대 국경일 다 쉰다, 다음 공휴일은 '12·3 계엄, 어버이날, 노동절'?
코오롱글로벌 '빅배스' 이후 실적 반등 절실, 김영범 비주택 확대로 돌파구 연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