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LG유플러스, 코로나19 피해농가 돕는 온라인장터 모금액을 전달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20-06-18 11:11:3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LG유플러스가 코로나19 피해농가 돕기 캠페인 모금액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했다.

LG유플러스는 ‘U+로드 온라인장터’에서 고객들이 농산물 구매에 쓴 금액의 절반인 4800만 원을 별도 재원으로 마련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부했다고 18일 밝혔다.
 
LG유플러스, 코로나19 피해농가 돕는 온라인장터 모금액을 전달
▲ 박형일 LG유플러스 대회협력총괄 전무(왼쪽)와 송필호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 회장이 서울 마포구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서 'U+로드 온라인장터' 모금액 전달식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LG유플러스 >

LG유플러스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돕기 위해 ‘U+로드 온라인장터’를 시작했다.

‘U+로드 온라인장터’는 올해 4월29일부터 8주 동안 매주 수요일에 열려 신안 대파, 햇양파, 고구마, 체리방울토마토 등 새롭고 신선한 농산물을 특가에 제공했다.

박형일 LG유플러스 대외협력총괄 전무는 “U+로드 온라인장터로 많은 고객들이 ‘착한 소비’에 동참하며 어려움에 놓인 농가의 판로가 확대됐다”며 “LG유플러스는 앞으로도 다양하 사회공헌활동으로 기업의 책임과 역할에 관한 고민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변동장 무색한 랠리, 동학개미 '조 단위' 베팅 존재감
LIG넥스원 '2030년 매출 10조' 비전 열쇠, 신익현 유럽 공략 절치부심
DL 올해 석유화학 실적 호조 기대감, 이해욱 스페셜티 구조조정 힘 받는다
한국콜마 북미법인 자생력 뒷걸음, 윤상현 '현지 고객사 거점' 의지 빛 바래
AI끼리 커뮤니티 확산에 보안 위험수위, "터미네이터 스카이넷 현실 될라"
일론 머스크 '우주 데이터센터' 현실성 갑론을박, 전력난 심화 여부가 관건
카드사 설 대목 대형마트·자체쇼핑몰 공략, 50% 할인부터 250만원 상품권까지
SK바이오사이언스 페렴구균백신 상용화 고삐, 안재용 적자 늪 탈출 분수령
올해 5대 국경일 다 쉰다, 다음 공휴일은 '12·3 계엄, 어버이날, 노동절'?
코오롱글로벌 '빅배스' 이후 실적 반등 절실, 김영범 비주택 확대로 돌파구 연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