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제이앤티씨 코스닥 상장 첫 날 초반 공모가보다 주가 밑돌아

은주성 기자 noxket@businesspost.co.kr 2020-03-04 10:32:2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제이앤티씨 주가가 코스닥시장 상장 첫 날 초반 오르고 있다.

다만 공모가보다는 낮은 수준을 보이고 있다.
 
제이앤티씨 코스닥 상장 첫 날 초반 공모가보다 주가 밑돌아
▲ 제이앤티씨 로고.

4일 오전 10시28분 기준 제이앤티씨 주가는 시초가보다 2.94%(300원) 오른 1만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제이앤티씨는 2월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수요예측에서 희망 공모밴드(8500~1만500원) 상단을 초과한 1만1천 원으로 공모가를 확정했다.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에서는 경쟁률 3.48 대 1을 보였다.

상장주관사는 신한금융투자와 유진투자증권이다.

제이앤티씨는 스마트폰에 적용되는 커버글라스, 커넥터 등의 부품을 제조하는 회사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증시 변동장'에도 주가 단단하다, 동학개미 '조 단위' 베팅 존재감
LIG넥스원 '2030년 매출 10조' 비전 열쇠, 신익현 유럽 공략 절치부심
DL 올해 석유화학 실적 호조 기대감 커져, 이해욱 스페셜티 구조조정 힘 받아
한국콜마 북미법인 자생력 뒷걸음, 윤상현 '현지 고객사 거점' 의지 빛 바래
AI끼리 커뮤니티 확산에 보안 위험수위, "터미네이터 스카이넷 현실 될라"
일론 머스크 '우주 데이터센터' 현실성 갑론을박, 전력난 심화 정도가 관건
카드사 설 대목 대형마트와 자체 쇼핑몰 동시 공략, 50% 할인에 250만 원 상품권도
SK바이오사이언스 페렴구균백신 상용화 고삐, 안재용 적자 늪 탈출 분수령
올해 5대 국경일 다 쉰다, 다음 공휴일은 '12·3 계엄, 어버이날, 노동절'?
코오롱글로벌 '빅배스' 뒤 실적 반등 절실, 김영범 비주택 확대로 돌파구 연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