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정치

고령성주칠곡 통합당 후보 적합도 김현기 김향곤 이인기 정희용 접전

안정문 기자 question@businesspost.co.kr 2020-03-02 17:26:5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경상북도 고령·성주·칠곡 선거구 미래통합당 후보 적합도 조사결과 김현기, 김항곤, 이인기, 정희용 등 예비후보 4명이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는 것으로 파악됐다.

2일 여론조사 전문기관 에이스리서치의 여론조사를 살펴보면 경상북도 고령·성주·칠곡 통합당 후보 적합도에서 김현기 전 경상북도 행정부지사 21.3%, 김향곤 전 성주군수 20.3%, 이인기 전 의원 17.7%, 정희용 전 경상북도 경제특별보좌관 14.6% 등으로 집계됐다.
 
고령성주칠곡 통합당 후보 적합도 김현기 김향곤 이인기 정희용 접전
▲ 미래통합당 예비후보 김현기 전 경상북도 행정부지사.

뒤이어 최도열 국가발전정책연구원 원장 6.0%, 홍지만 전 의원 5.2%, 신동진 전 한국노총 대구시 의장 1.3% 등 순이다.

정당 지지도는 통합당이 69.8%로 압도적 1위를 보였다.

그 밖에 더불어민주당 12.0%, 바른미래당 3.6%, 정의당 3.4%, 대안신당 0.7% 등 이다.

2월27일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 올라온 이번 여론조사는 영남일보와 대구CBS 의뢰로 에이스리서치가 2월25일과 26일 이틀 동안 고령군, 성주군, 칠곡군 선거구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502명의 응답을 받아 이뤄졌다. 응답률은 3.6%,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4%다.

이 여론조사와 관련해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안정문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변동장 무색한 랠리, 동학개미 '조 단위' 베팅 존재감
LIG넥스원 '2030년 매출 10조' 비전 열쇠, 신익현 유럽 공략 절치부심
DL 올해 석유화학 실적 호조 기대감, 이해욱 스페셜티 구조조정 힘 받는다
한국콜마 북미법인 자생력 뒷걸음, 윤상현 '현지 고객사 거점' 의지 빛 바래
AI끼리 커뮤니티 확산에 보안 위험수위, "터미네이터 스카이넷 현실 될라"
일론 머스크 '우주 데이터센터' 현실성 갑론을박, 전력난 심화 여부가 관건
카드사 설 대목 대형마트·자체쇼핑몰 공략, 50% 할인부터 250만원 상품권까지
SK바이오사이언스 페렴구균백신 상용화 고삐, 안재용 적자 늪 탈출 분수령
올해 5대 국경일 다 쉰다, 다음 공휴일은 '12·3 계엄, 어버이날, 노동절'?
코오롱글로벌 '빅배스' 이후 실적 반등 절실, 김영범 비주택 확대로 돌파구 연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