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새마을금고중앙회, 케냐 유엔 심포지엄에서 금융포용 사례 발표

고두형 기자 kodh@businesspost.co.kr 2019-10-22 18:06:4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새마을금고중앙회, 케냐 유엔 심포지엄에서 금융포용 사례 발표
▲ 새마을금고중앙회가 18일 케냐 나이로비에서 열린 'UN 심포지엄'에 참가해 새마을금고의 국제개발협력사업 등 국내외 금융포용 사례를 발표했다. (오른쪽부터) 류현숙 한국행정연구원 소장, 졸람 반다(Jollam Banda) 말라위 기획재정부 국장, 살보 챠모(Salvo Tchamo) 모잠비트 농촌개발부 전문관, 심우종 새마을금고중앙회 차장. <새마을금고중앙회>
새마을금고중앙회가 아프리카에서 열린 '국제연합(UN) 심포지엄’에서 한국으 금융포용 사례를 소개했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18일 케냐 나이로비에서 열린 '국제연합(UN) 심포지엄'에 참가해 새마을금고의 국제개발협력사업 등 국내외 금융포용 사례를 발표했다고 21일 밝혔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UN 경제사회처(UN DESA)와 케냐 정부, 아프리카연합개발기구에서 공동으로 주최한 행사에 금융포용 사례를 소개했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국내 금융소외 계층에게 금융포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미얀마, 우간다 등 개발도상국에 새마을금고를 설립, 전파하고 있다.

새마을금고중앙회 관계자는 “반세기 넘게 국내에서 실천한 새마을금고의 금융포용 활동을 해외로 확대한 사례를 공유했다”며 ”앞으로도 한국 대표 서민금융기관으로서 책임과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변동장 무색한 랠리, 동학개미 '조 단위' 베팅 존재감
LIG넥스원 '2030년 매출 10조' 비전 열쇠, 신익현 유럽 공략 절치부심
DL 올해 석유화학 실적 호조 기대감, 이해욱 스페셜티 구조조정 힘 받는다
한국콜마 북미법인 자생력 뒷걸음, 윤상현 '현지 고객사 거점' 의지 빛 바래
AI끼리 커뮤니티 확산에 보안 위험수위, "터미네이터 스카이넷 현실 될라"
일론 머스크 '우주 데이터센터' 현실성 갑론을박, 전력난 심화 여부가 관건
카드사 설 대목 대형마트·자체쇼핑몰 공략, 50% 할인부터 250만원 상품권까지
SK바이오사이언스 페렴구균백신 상용화 고삐, 안재용 적자 늪 탈출 분수령
올해 5대 국경일 다 쉰다, 다음 공휴일은 '12·3 계엄, 어버이날, 노동절'?
코오롱글로벌 '빅배스' 이후 실적 반등 절실, 김영범 비주택 확대로 돌파구 연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