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손태승, 우리금융과 미얀마 상공회의소연합회 상호 기업진출 지원

감병근 기자 kbg@businesspost.co.kr 2019-09-05 10:50:5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03034'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손태승</a>, 우리금융과 미얀마 상공회의소연합회 상호 기업진출 지원
손태승 우리금융지주 회장 겸 우리은행장과 우쪼민윈(U Zaw Min Win) 미얀마 상공회의소연합회장이 4일 미얀마에서 열린 '한-미얀마 비즈니스포럼'에서 '해외진출 기업 지원을 위한 상호협력 체계 구축 업무협약'을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우리금융그룹>
우리금융그룹이 미얀마 상공회의소연합회와 해외진출기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우리금융그룹은 4일 미얀마에서 열린 '한-미얀마 비즈니스포럼'에서 미얀마 상공회의소연합회와 ‘해외진출기업 지원을 위한 상호협력 체계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손태승 우리금융지주 회장 겸 우리은행장과 우쪼민윈(U Zaw Min Win) 미얀마 상공회의소연합회장 등이 이날 협약식에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한국, 미얀마 기업은 상대국가에 진출할 때 행정절차, 금융업무, 투자정보 제공 등의 지원을 우리금융그룹과 미얀마 상공회의소연합회로부터 받게 된다. 

미얀마 상공회의소연합회는 우리금융그룹의 미얀마 비즈니스 확대와 정착을 지원할 계획도 세웠다. 

우리금융그룹은 2012년 미얀마에 진출한 뒤 현재 우리은행 양곤사무소, 우리파이낸스미얀마(40개), 우리카드 투투파이낸스(18개)등 59개 영업망을 운영하고 있다. 

우리금융그룹은 농업자금 대출, 학자금 대출 등 서민금융지원뿐만 아니라, 병원시설 지원 등 사회공헌활동도 지속하고 있다.

우리금융그룹 관계자는 "이번 협약 체결로 국내 기업의 미얀마 진출을 지원하게 됐다"며 "미얀마 등 동남아시아에 진출하는 국내 기업 지원과 미얀마 기업의 한국시장 진출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감병근 기자]

최신기사

한국경제신문 "일부 임직원 주식 선행매매 연루 혐의, 책임 통감한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080선까지 하락, 원/달러 환율 1469.5 마감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주주환원' KB금융지주 주가 7%대 상승, 코스닥 ISC..
태광산업 울산 아라미드 공장서 클로로포름 누출로 1명 사망
[이주의 ETF] 한화자산운용 'PLUS 태양광&ESS' 16%대 올라 상승률 1위, ..
조국 "극우잡탕 국민의힘과 김영삼 한 공간에 머물 수 없어", 국힘 강력 비판
대우건설 컨소시엄,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입찰 사전심사 서류 제출
우리금융 작년 단단한 실적 '종합금융' 기대 키웠다, 임종룡 회장 2기 시너지 가속 예고
SK가스 지난해 영업이익 4428억 55% 증가, 보통주 1주당 7천 원 배당
iM금융지주 작년 순이익 4439억 106% 증가, 주주환원율 38.8% 역대 최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