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정치

북한 엿새 만에 또 발사체, 합참 "호도반도에서 수발 발사"

류근영 기자 rky@businesspost.co.kr 2019-07-31 09:18:4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북한이 발사체 수발을 쏜 것으로 확인됐다.

합동참모본부는 31일 “북한이 새벽 함경남도 호도반도 일대에서 미상 발사체 수발을 발사했다”며 “우리 군은 추가 발사에 대비해 관련 동향을 추적 감시하며 대비태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북한 엿새 만에 또 발사체, 합참 "호도반도에서 수발 발사"
▲ 북한이 5월9일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지도 아래 조선인민군 전연(전방) 및 서부전선방어부대들의 화력타격훈련을 했다며 조선중앙TV를 통해 공개한 미사일 발사 장면. <연합뉴스>

북한은 25일에도 호도반도 일대에서 KN-23 신형 단거리 탄도미사일 2발을 발사했다. 당시 2발 모두 600km를 비행한 것으로 파악됐다.

KN-23은 요격이 매우 까다로운 ‘풀업(하강 단계에서 상승)’ 기동 등을 한 사실도 확인됐다.

31일 새벽 발사된 발차세들이 25일 북한이 발사한 미사일들과 동일한 종류인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비즈니스포스트 류근영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HBM4 설 연휴 지나고 세계 최초 양산 출하, 엔비디아 '루빈' 탑재
현대차 영화로 브랜드 마케팅, "광고는 덜고, 진짜 이야기를 시작하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증시 변동장'에도 주가 단단하다, 동학개미 '조 단위' 베팅 존재감
LIG넥스원 '2030년 매출 10조' 비전 열쇠, 신익현 유럽 공략 절치부심
DL 올해 석유화학 실적 호조 기대감 커져, 이해욱 스페셜티 구조조정 힘 받아
한국콜마 북미법인 자생력 뒷걸음, 윤상현 '현지 고객사 거점' 의지 빛 바래
AI끼리 커뮤니티 확산에 보안 위험수위, "터미네이터 스카이넷 현실 될라"
일론 머스크 '우주 데이터센터' 현실성 갑론을박, 전력난 심화 정도가 관건
카드사 설 대목 대형마트와 자체 쇼핑몰 동시 공략, 50% 할인에 250만 원 상품권도
SK바이오사이언스 페렴구균백신 상용화 고삐, 안재용 적자 늪 탈출 분수령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