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항공·물류

이스타항공 정비안전회의 열어, 최종구 "회사 성장의 핵심은 안전"

윤휘종 기자 yhj@businesspost.co.kr 2019-07-08 10:38:5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이스타항공 정비안전회의 열어, 최종구 "회사 성장의 핵심은 안전"
▲ 이스타항공 최종구 대표이사 사장(앞 줄 오른쪽 여섯번째)이 5일 롯데시티호텔 김포공항점에서 열린 2019 이스타항공 정비안전회의에서 참석한 임직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스타항공>
이스타항공이 성수기를 대비해 항공 안전 확보를 위한 회의를 열었다.

이스타항공은 5일 롯데시티호텔 김포공항점에서 ‘2019 정비안전회의’를 열었다고 8일 밝혔다.
 
최종구 이스타항공 대표이사 사장, 조필제 이스타항공 부사장을 포함해 정비 본부 임직원, 해외 파견 정비사, 객실안전담당 등 내부 관계자들이 회의에 참석했다.

최 사장은 회의에서 "회사가 성장하기 위한 핵심 축은 반드시 안전이 돼야한다“며 "정비 본부와 연관 부서 사이 협업과 소통을 통해 정비 시스템을 강화해 성수기에 고객이 이스타항공을 믿고 항공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주길 당부한다" 고 말했다. 

정비안전회의에서는 정비 본부 각 팀의 임직원들이 현안인 부품지원 프로세스 개선, 전산화 프로그램 개발현황 등의 진행상황을 설명했다. 또한 그동안 현장에서 발생했던 정비 관련 사례와 해결 노하우 등을 공유했다.

이스타항공은 앞으로 정비안전회의를 정례화 해 내부 소통을 강화하고 정비시스템을 강화할 계획을 세웠다.

이스타항공 관계자는 “정비안전회의 개최와 함께 지난해부터 통제 부서, 일반 관리 부서까지 참여하는 정시성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정시성과 안전운항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휘종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변동장 무색한 랠리, 동학개미 '조 단위' 베팅 존재감
LIG넥스원 '2030년 매출 10조' 비전 열쇠, 신익현 유럽 공략 절치부심
DL 올해 석유화학 실적 호조 기대감, 이해욱 스페셜티 구조조정 힘 받는다
한국콜마 북미법인 자생력 뒷걸음, 윤상현 '현지 고객사 거점' 의지 빛 바래
AI끼리 커뮤니티 확산에 보안 위험수위, "터미네이터 스카이넷 현실 될라"
일론 머스크 '우주 데이터센터' 현실성 갑론을박, 전력난 심화 여부가 관건
카드사 설 대목 대형마트·자체쇼핑몰 공략, 50% 할인부터 250만원 상품권까지
SK바이오사이언스 페렴구균백신 상용화 고삐, 안재용 적자 늪 탈출 분수령
올해 5대 국경일 다 쉰다, 다음 공휴일은 '12·3 계엄, 어버이날, 노동절'?
코오롱글로벌 '빅배스' 이후 실적 반등 절실, 김영범 비주택 확대로 돌파구 연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