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정치

하태경 "김관영은 합당불가 당론 채택하고 원내대표 사퇴해야"

조장우 기자 jjw@businesspost.co.kr 2019-05-08 11:00:0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하태경 바른미래당 최고위원이 김관영 원내대표의 사퇴를 촉구했다.

하 최고위원은 8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관영 원내대표가 바른미래당 의원들이 다른 당과 합당을 추진하지 않으면 사퇴하겠다고 제안했다”며 “저를 포함해 이준석 권은희 김수민 최고위원과 권은희 정책위의장은 김관영 원내대표의 제안을 수용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하태경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06274'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김관영</a>은 합당불가 당론 채택하고 원내대표 사퇴해야"
▲ 하태경 바른미래당 최고위원.

그는 “의원총회에서 김 원내대표를 향한 불신임과 함께 다른 당과 합당 불가를 당론으로 추진하는 방안을 논의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바른미래당은 8일 오후 2시 의원총회를 열고 김 원내대표의 신임 문제 등을 논의한다.

이번 의원총회는 유승민 의원과 유의동 의원 등 옛 바른정당 출신 의원 8명과 권은희, 이태규 의원 등 일부 옛 국민의당 출신 의원 7명 등 15명이 김 원내대표의 사퇴를 촉구하며 소집을 요구해 열린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장우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변동장 무색한 랠리, 동학개미 '조 단위' 베팅 존재감
LIG넥스원 '2030년 매출 10조' 비전 열쇠, 신익현 유럽 공략 절치부심
DL 올해 석유화학 실적 호조 기대감, 이해욱 스페셜티 구조조정 힘 받는다
한국콜마 북미법인 자생력 뒷걸음, 윤상현 '현지 고객사 거점' 의지 빛 바래
AI끼리 커뮤니티 확산에 보안 위험수위, "터미네이터 스카이넷 현실 될라"
일론 머스크 '우주 데이터센터' 현실성 갑론을박, 전력난 심화 여부가 관건
카드사 설 대목 대형마트·자체쇼핑몰 공략, 50% 할인부터 250만원 상품권까지
SK바이오사이언스 페렴구균백신 상용화 고삐, 안재용 적자 늪 탈출 분수령
올해 5대 국경일 다 쉰다, 다음 공휴일은 '12·3 계엄, 어버이날, 노동절'?
코오롱글로벌 '빅배스' 이후 실적 반등 절실, 김영범 비주택 확대로 돌파구 연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