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윤종규 조용병, 브릿지포럼 참석 위해 미국 출장길 나란히 올라

이상호 기자 sangho@businesspost.co.kr 2019-04-14 18:10:5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과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이 나란히 미국 출장길에 올랐다.

윤 회장과 조 회장은 싱가포르투자청(GIC)의 초청을 받아 16, 17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브릿지포럼(Bridge Forum)에 참석한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02418'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윤종규</a>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82763'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조용병</a>, 브릿지포럼 참석 위해 미국 출장길 나란히 올라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왼쪽)과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

브릿지포럼은 싱가포르투자청의 주관으로 열려 아시아 지역 기업과 미국 실리콘밸리의 기술기업이 참여해 산업동향을 놓고 의견을 나누는 행사다.

올해는 ‘다음 세대의 금융 서비스’가 행사의 주제다.

윤 회장은 브릿지포럼에 참석해 주요 금융회사 최고경영자들을 만난 뒤 실리콘밸리도 방문해 핀테크 등 분야에서 협력 가능한 기업을 찾아본다는 계획을 세웠다.

조 회장은 14일부터 열흘 동안 미국에 머문다.

먼저 캐나다 토론토를 방문해 해외 투자자행사(IR)을 열고 현지 초대형 운용사 등과 만난다.

브릿지포럼에서는 림 초우 키애트(Lim Chow Kiat) 싱가포르투자청 최고경영자와 일대일 면담도 예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상호 기자]

최신기사

한국경제신문 "일부 임직원 주식 선행매매 연루 혐의, 책임 통감한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080선까지 하락, 원/달러 환율 1469.5 마감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주주환원' KB금융지주 주가 7%대 상승, 코스닥 ISC..
태광산업 울산 아라미드 공장서 클로로포름 누출로 1명 사망
[이주의 ETF] 한화자산운용 'PLUS 태양광&ESS' 16%대 올라 상승률 1위, ..
조국 "극우잡탕 국민의힘과 김영삼 한 공간에 머물 수 없어", 국힘 강력 비판
대우건설 컨소시엄,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입찰 사전심사 서류 제출
우리금융 작년 단단한 실적 '종합금융' 기대 키웠다, 임종룡 회장 2기 시너지 가속 예고
SK가스 지난해 영업이익 4428억 55% 증가, 보통주 1주당 7천 원 배당
iM금융지주 작년 순이익 4439억 106% 증가, 주주환원율 38.8% 역대 최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