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윤경은 전병조, 사의 표명하고 나란히 KB증권 떠난다

조은아 기자 euna@businesspost.co.kr 2018-12-18 09:42:4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윤경은 KB증권 대표이사 사장과 전병조 KB증권 대표이사 사장이 임기 만료를 2주가량 앞두고 나란히 사의를 표명했다.

1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윤 사장과 전 사장은 17일 회사에 물러나겠다는 뜻을 각각 전했다. 두 사람의 임기는 모두 31일까지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82274'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윤경은</a>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8087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전병조</a>, 사의 표명하고 나란히 KB증권 떠난다
윤경은 KB증권 대표이사 사장과 전병조 KB증권 대표이사 사장.

두 사람은 2017년 1월 기존 현대증권과 KB투자증권이 통합한 KB증권이 출범할 때부터 각자대표방식으로 KB증권을 이끌어왔다.

윤경은 사장은 현대증권 사장 출신, 전병조 사장은 KB투자증권 사장 출신이다.

업계의 한 관계자는 “두 사람이 KB증권의 통합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고 이제 KB증권의 새로운 도약과 후배들을 위해 용퇴를 결심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KB금융지주는 19일 계열사 대표이사후보추천위원회를 열고 새 KB증권 대표이사를 결정한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은아 기자]

최신기사

한국경제신문 "일부 임직원 주식 선행매매 연루 혐의, 책임 통감한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080선까지 하락, 원/달러 환율 1469.5 마감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주주환원' KB금융지주 주가 7%대 상승, 코스닥 ISC..
태광산업 울산 아라미드 공장서 클로로포름 누출로 1명 사망
[이주의 ETF] 한화자산운용 'PLUS 태양광&ESS' 16%대 올라 상승률 1위, ..
조국 "극우잡탕 국민의힘과 김영삼 한 공간에 머물 수 없어", 국힘 강력 비판
대우건설 컨소시엄,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입찰 사전심사 서류 제출
우리금융 작년 단단한 실적 '종합금융' 기대 키웠다, 임종룡 회장 2기 시너지 가속 예고
SK가스 지난해 영업이익 4428억 55% 증가, 보통주 1주당 7천 원 배당
iM금융지주 작년 순이익 4439억 106% 증가, 주주환원율 38.8% 역대 최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