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KT, 휴대폰 손실 때 비용 최대 3년 보장해주는 서비스 내놔

나병현 기자 naforce@businesspost.co.kr 2018-08-31 11:09:2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KT가 휴대폰 손실비용을 최장 3년 동안 보장하는 서비스를 국내 최초로 내놓았다.

KT는 휴대폰 분실이나 파손 등의 사고가 발생했을 때 휴대폰 비용 일부를 보상해 주는 ‘KT 폰 안심케어3 플러스’를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KT, 휴대폰 손실 때 비용 최대 3년 보장해주는 서비스 내놔
▲ KT 모델들이 'KT 폰 안심케어3 플러스' 상품을 소개하는 모습.

KT 폰 안심케어3 플러스는 계약 기간 2년의 기존 ‘KT 폰 안심케어3’ 가입자가 계약이 끝난 뒤 추가 계약을 통해 보장 기간을 1년 더 늘릴 수 있도록 한 서비스다. 

기존에 KT 폰 안심케어3에 가입하지 않은 고객도 휴대폰을 개통한 지 24개월이 지나면 KT 폰 안심케어3 플러스에 가입할 수 있다. 보장 기간은 1년이다.

KT 폰 안심케어3 플러스는 모두 5가지 상품으로 구성됐다. 플러스 실속(월정액 1400원), 플러스 파손(1200원), i-플러스 실속(1800원), i-플러스 파손(1600원), 플러스 일반(1천 원) 등이다.

KT 폰 안심케어3 플러스의 가입 문의 및 자세한 내용은 KT닷컴(www.kt.com)과 고객센터(국번 없이 100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편명범 KT 영업본부장 전무는 “이번에 출시하는 KT 폰 안심케어3 플러스는 휴대폰을 안전하고 오랫동안 사용하는 고객을 위하여 출시한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KT는 고객 입장에서 다양하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계속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나병현 기자]

최신기사

한국경제신문 "일부 임직원 주식 선행매매 연루 혐의, 책임 통감한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080선까지 하락, 원/달러 환율 1469.5 마감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주주환원' KB금융지주 주가 7%대 상승, 코스닥 ISC..
태광산업 울산 아라미드 공장서 클로로포름 누출로 1명 사망
[이주의 ETF] 한화자산운용 'PLUS 태양광&ESS' 16%대 올라 상승률 1위, ..
조국 "극우잡탕 국민의힘과 김영삼 한 공간에 머물 수 없어", 국힘 강력 비판
대우건설 컨소시엄,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입찰 사전심사 서류 제출
우리금융 작년 단단한 실적 '종합금융' 기대 키웠다, 임종룡 회장 2기 시너지 가속 예고
SK가스 지난해 영업이익 4428억 55% 증가, 보통주 1주당 7천 원 배당
iM금융지주 작년 순이익 4439억 106% 증가, 주주환원율 38.8% 역대 최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