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한국원자력학회장에 김명현, 현 경희대학교 원자로센터장

이지혜 기자 wisdom@businesspost.co.kr 2018-08-30 17:37:3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한국원자력학회장에 김명현 경희대학교 원자력공학과 교수가 선임됐다. 

한국원자력학회는 김 교수가 9월1일부터 제31대 한국원자력학회장으로 임기를 시작한다고 30일 밝혔다. 
 
한국원자력학회장에 김명현, 현 경희대학교 원자로센터장
▲ 김명현 신임 한국원자력학회장.

김 학회장은 서울대학교 원자핵공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매사추세츠 공과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1988년부터 경희대학교 원자력공학과 교수로 임용돼 대학원 부원장을 지냈고 현재 원자로센터장도 맡고 있다. 

김 학회장은 과학기술부와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원자력안전위원회 등에서 분과위원장, 서울대학교 원자력정책센터에서 분과장을 역임했다. 

한국원자력학회에서는 편집위원, 제18~20대 편집이사, 제22~23대 총무이사, 제25대 부회장으로 활동했고 지난 1년 제30대 수석부회장을 맡았다.  

제31대 수석부회장에는 민병주 울산과학기술원 초빙교수가 선임됐다. 김 학회장이 물러난 뒤 32대 한국원자력학회장이 된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지혜 기자]

최신기사

한국경제신문 "일부 임직원 주식 선행매매 연루 혐의, 책임 통감한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080선까지 하락, 원/달러 환율 1469.5 마감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주주환원' KB금융지주 주가 7%대 상승, 코스닥 ISC..
태광산업 울산 아라미드 공장서 클로로포름 누출로 1명 사망
[이주의 ETF] 한화자산운용 'PLUS 태양광&ESS' 16%대 올라 상승률 1위, ..
조국 "극우잡탕 국민의힘과 김영삼 한 공간에 머물 수 없어", 국힘 강력 비판
대우건설 컨소시엄,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입찰 사전심사 서류 제출
우리금융 작년 단단한 실적 '종합금융' 기대 키웠다, 임종룡 회장 2기 시너지 가속 예고
SK가스 지난해 영업이익 4428억 55% 증가, 보통주 1주당 7천 원 배당
iM금융지주 작년 순이익 4439억 106% 증가, 주주환원율 38.8% 역대 최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