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정치

청와대 "장관 한 자리 추가 개각 이뤄진다"

김디모데 기자 Timothy@businesspost.co.kr 2018-08-30 17:12:1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문 대통령이 2기 개각에서 5명의 장관을 교체했는데 조만간 추가 교체가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30일 2기 개각을 발표하면서 “한 자리 정도 추가 개각이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다.
 
청와대 "장관 한 자리 추가 개각 이뤄진다"
▲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

김 대변인은 “아직 검증이 끝나지 않아 이번에 함께 발표하지 못했다”며 “1~2주 뒤 후속 장관 인사가 있을 것”이라고 예고했다.

차관급 후속 인사 역시 예정됐다.

김 대변인은 “장관이 바뀌었으니 바뀐 부처를 중심으로 차관들 인사가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김 대변인은 “이번 개각의 키워드는 심기일전과 체감”이라며 “문재인 정부 2기를 맞이해 새로운 마음으로 새출발하자는 것과 1기 때 뿌려놓은 개혁의 씨앗을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국민들에게 돌려주겠다는 의미”라고 말했다.

김 대변인은 장관이 교체된 경위를 두고 “지나간 일은 다 잊고 새로운 분들에게 관심을 보여달라”며 말을 아꼈다.

그는 경제팀이 유임된 취지를 놓고 “대통령이 어떤 말씀을 했는지 직접 들은 이야기가 없다”고 대답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디모데 기자]

최신기사

한국경제신문 "일부 임직원 주식 선행매매 연루 혐의, 책임 통감한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080선까지 하락, 원/달러 환율 1469.5 마감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주주환원' KB금융지주 주가 7%대 상승, 코스닥 ISC..
태광산업 울산 아라미드 공장서 클로로포름 누출로 1명 사망
[이주의 ETF] 한화자산운용 'PLUS 태양광&ESS' 16%대 올라 상승률 1위, ..
조국 "극우잡탕 국민의힘과 김영삼 한 공간에 머물 수 없어", 국힘 강력 비판
대우건설 컨소시엄,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입찰 사전심사 서류 제출
우리금융 작년 단단한 실적 '종합금융' 기대 키웠다, 임종룡 회장 2기 시너지 가속 예고
SK가스 지난해 영업이익 4428억 55% 증가, 보통주 1주당 7천 원 배당
iM금융지주 작년 순이익 4439억 106% 증가, 주주환원율 38.8% 역대 최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