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정치

CNN "싱가포르에서 북미 정상회담 개최 준비"

조예리 기자 yrcho@businesspost.co.kr 2018-05-10 08:06:0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미국 행정부 관리들이 북미 정상회담을 싱가포르에서 개최하는 방안을 놓고 준비하고 있다고 CNN이 보도했다.

미국 행정부 관리들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정상회담을 싱가포르에서 개최하는 계획을 추진하라는 지시를 받았다고 CNN은 9일 보도했다.
 
CNN "싱가포르에서 북미 정상회담 개최 준비"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왼쪽)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이날 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에서 연 기자회담에서 “3일 이내에 시간과 장소를 발표할 것”이라며 판문점(DMZ)이 개최지는 아니다고 말했다.

CNN은 트럼프 대통령이 북미 정상회담 장소로 지목한 곳은 판문점과 싱가포르 2곳이라며 판문점을 제외하면 싱가포르만 남는다고 보도했다.

또 싱가포르는 평양과 가깝다는 점에서 중립을 유리하게 여기는 미국 관리들이 선호하는 지역이라고 이 매체는 전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예리 기자]

최신기사

한국경제신문 "일부 임직원 주식 선행매매 연루 혐의, 책임 통감한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080선까지 하락, 원/달러 환율 1469.5 마감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주주환원' KB금융지주 주가 7%대 상승, 코스닥 ISC..
태광산업 울산 아라미드 공장서 클로로포름 누출로 1명 사망
[이주의 ETF] 한화자산운용 'PLUS 태양광&ESS' 16%대 올라 상승률 1위, ..
조국 "극우잡탕 국민의힘과 김영삼 한 공간에 머물 수 없어", 국힘 강력 비판
대우건설 컨소시엄,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입찰 사전심사 서류 제출
우리금융 작년 단단한 실적 '종합금융' 기대 키웠다, 임종룡 회장 2기 시너지 가속 예고
SK가스 지난해 영업이익 4428억 55% 증가, 보통주 1주당 7천 원 배당
iM금융지주 작년 순이익 4439억 106% 증가, 주주환원율 38.8% 역대 최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