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중공업·조선·철강

두산중공업 두산엔진 주가 올라, 두산엔진 매각 본입찰

이지혜 기자 wisdom@businesspost.co.kr 2018-02-20 17:13:1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두산중공업과 두산엔진 주가가 올랐다. 

20일 두산중공업 주가는 전일보다 2.68%(400원) 오른 1만5300원, 두산엔진 주가는 3.01%(120원) 오른 4105원에 장을 마쳤다. 
 
두산중공업 두산엔진 주가 올라, 두산엔진 매각 본입찰
▲ 정지택 두산중공업 대표이사 부회장(왼쪽), 김동철 두산엔진 대표이사 사장.

두산중공업과 두산엔진은 3거래일째 오름세를 이어갔다. 

두산그룹은 이날 두산중공업이 보유하고 있는 두산엔진 경영권 지분 42.66% 을 놓고 본입찰을 진행했다. 

두산엔진은 두산중공업 재무구조를 개선하기 위해 이번에 매물로 나왔다.

두산그룹은 두산엔진을 매각한 대금으로 두산중공업의 차입금을 갚겠다는 목표를 세워둔 것으로 파악된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지혜 기자]

최신기사

삼성 이재용 동계올림픽서 스포츠 외교, 2028년 LA올림픽까지 후원한다
비트코인 1억259만 원대 상승, 미국 정부 셧다운 가능성에 변동성 경계
삼성전자 HBM4 설 연휴 지나고 세계 최초 양산 출하, 엔비디아 '루빈' 탑재
현대차 영화로 브랜드 마케팅, "광고는 덜고, 진짜 이야기를 시작하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증시 변동장'에도 주가 단단하다, 동학개미 '조 단위' 베팅 존재감
LIG넥스원 '2030년 매출 10조' 비전 열쇠, 신익현 유럽 공략 절치부심
DL 올해 석유화학 실적 호조 기대감 커져, 이해욱 스페셜티 구조조정 힘 받아
한국콜마 북미법인 자생력 뒷걸음, 윤상현 '현지 고객사 거점' 의지 빛 바래
AI끼리 커뮤니티 확산에 보안 위험수위, "터미네이터 스카이넷 현실 될라"
일론 머스크 '우주 데이터센터' 현실성 갑론을박, 전력난 심화 정도가 관건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