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KT, 삼성전자 '갤럭시A8' 2018년형에 가장 많은 공시지원금

나병현 기자 naforce@businesspost.co.kr 2018-01-05 12:20:1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삼성전자가 이통3사를 통해 출시한 2018년형 ‘갤럭시A8’을 20만 원대에 구입할 수 있게 됐다.

삼성전자는 5일 출고가 59만9500원의 갤럭시A8를 정식 출시했는데 이통3사는 최대 20만 원 후반대의 공시지원금을 책정했다.
 
KT, 삼성전자 '갤럭시A8' 2018년형에 가장 많은 공시지원금
▲ 삼성전자 2018년형 ‘갤럭시A8’ 시리즈.

KT가 가장 많은 공시지원금을 매겼다.

KT는 10만 원대 요금제에서 27만6천 원의 공시지원금을 책정했다. 추가지원금(공시지원금의 15%)을 더하면 실제 구매가격은 28만2100원으로 떨어진다.

6만 원대 요금제에 가입하면 24만 원의 공시지원금과 추가지원금을 통해 실구매가가 32만3500원으로 떨어진다. 3만 원대 요금제에는 12만 원의 공시지원금을 매겼다.

SK텔레콤은 10만 원대 요금제에 21만6천 원의 지원금을 책정했다. 추가지원금을 더하면 35만1천 원에 갤럭시A8을 구매할 수 있다. 6만 원대 요금제에는 지원금 18만2천 원을, 3만 원대 요금제에는 14만6천 원의 공시지원금을 책정했다.

SK텔레콤에서'T 삼성카드2 V2' 카드로 장기할부 서비스를 이용해 갤럭시A8을 구매하면 신용카드 이용실적에 따라 최대 월 2만 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24개월과 36개월 장기할부 수수료율은 각각 연 5.9%, 연 7.0%다.

LG유플러스는 최대 요금제인 8만 원대 ‘스페셜C’로 가입하면 35만9500원에 갤럭시A8을 살 수 있다. 6만 원대 요금제 실구매가는 35만9500원으로 최대 요금제 가격과 같고 3만 원대 요금제의 지원금은 12만 원이다. [비즈니스포스트 나병현 기자]

최신기사

공정위 김준기 DB그룹 창업회장 검찰 고발, DB 소속 재단·회사 은폐 적발
고려아연 아크에너지, 호주 NSW 주정부와 10년 에너지서비스 계약 체결
조국 "13일까지 답변 없으면 합당 없던 일로", 민주당 "조속히 결정"
빅터 차 석좌교수 "'안보는 미국, 경제는 중국'은 옛 말, G7·호주와 연대해야"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에 110% 보상, 금융위ᐧ금감원 긴급대응반 구성
삼성 이재용 동계올림픽서 스포츠 외교, 2028년 LA올림픽까지 후원한다
비트코인 1억259만 원대 상승, 미국 정부 셧다운 가능성에 변동성 경계
삼성전자 HBM4 설 연휴 지나고 세계 최초 양산 출하, 엔비디아 '루빈' 탑재
현대차 영화로 브랜드 마케팅, "광고는 덜고, 진짜 이야기를 시작하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증시 변동장'에도 주가 단단하다, 동학개미 '조 단위' 베팅 존재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