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바이오·제약

최은영, 유수홀딩스 보유 한진해운 지분 매각

장윤경 기자 strangebride@businesspost.co.kr 2014-11-14 16:34:1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한진해운홀딩스가 그동안 보유하고 있던 한진해운 잔여지분을 모두 매각했다.

이로써 한진해운홀딩스는 한진해운과 계열분리를 완료했다.

  최은영, 유수홀딩스 보유 한진해운 지분 매각  
▲ 최은영 한진해운홀딩스 회장
한진해운홀딩스가 한진해운의 지분을 13일 완전히 매각했다고 14일 밝혔다.

한진해운홀딩스는 이 지분을 팔아 102억 원의 현금을 확보했다.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과 최은영 한진해운홀딩스 회장은 8월까지 회사분할 및 지분거래를 통해 계열분리를 하기로 약속한 적이 있다.

대한항공과 한진은 지난 8월 보유하던 한진해운홀딩스 주식을 전량 매각한 적이 있다.

최 회장은 최근 한진해운홀딩스의 회사이름을 유수홀딩스로 바꾸기로 하고 이달 초 임시주주총회를 열어 승인을 받았다.

증권업계는 앞으로 최 회장이 개인적으로 보유한 한진해운 지분(0.25%)과 윤주식 한진해운홀딩스 대표이사가 보유한 한진해운 소수 지분도 매각할 것으로 본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윤경 기자]

최신기사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에 110% 보상, 금융위ᐧ금감원 긴급대응반 구성
삼성 이재용 동계올림픽서 스포츠 외교, 2028년 LA올림픽까지 후원한다
비트코인 1억259만 원대 상승, 미국 정부 셧다운 가능성에 변동성 경계
삼성전자 HBM4 설 연휴 지나고 세계 최초 양산 출하, 엔비디아 '루빈' 탑재
현대차 영화로 브랜드 마케팅, "광고는 덜고, 진짜 이야기를 시작하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증시 변동장'에도 주가 단단하다, 동학개미 '조 단위' 베팅 존재감
LIG넥스원 '2030년 매출 10조' 비전 열쇠, 신익현 유럽 공략 절치부심
DL 올해 석유화학 실적 호조 기대감 커져, 이해욱 스페셜티 구조조정 힘 받아
한국콜마 북미법인 자생력 뒷걸음, 윤상현 '현지 고객사 거점' 의지 빛 바래
AI끼리 커뮤니티 확산에 보안 위험수위, "터미네이터 스카이넷 현실 될라"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