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삼성전자, 중국에서 폴더형 스마트폰 내놔

박소정 기자 sjpark@businesspost.co.kr 2017-08-02 18:32:1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삼성전자가 중국에서 폴더형 스마트폰을 선보일 것으로 보인다. 

전자전문매체 폰아레나는 2일 “삼성전자가 중국 베이징에서 모델번호 SM-G9298로 알려진 플립형 스마트폰을 3일 공개한다”며 “중국과 몇몇 아시아 국가에서만 SM-G9298을 소량 출시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삼성전자, 중국에서 폴더형 스마트폰 내놔  
▲ 삼성전자가 2015년 중국에서 출시한 영세기함3(SM-G9198).
삼성전자는 이 제품에 두 개의 4.2인치 패널을 적용했다. 폴더를 열면 안과 밖에 패널이 탑재된 방식이다.

퀄컴의 AP(모바일프로세서) 스냅드래곤821와 4기가 램, 64기가 내장 메모리, 2300mAh(메가암페어아워) 용량의 배터리가 적용됐다.

카메라는 전면 500만, 후면 1200만 화소를 갖췄다. 출고가는 알려지지 않았다.

SM-G9298의 중국 출시명은 ‘영세기함5’로 알려졌다. 삼성전자는 2015년 중국에서 모델번호 SM-G9198의 플립형 스마트폰을 ‘영세기함3’라는 이름으로 출시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소정 기자]

최신기사

한국경제신문 "일부 임직원 주식 선행매매 연루 혐의, 책임 통감한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080선까지 하락, 원/달러 환율 1469.5 마감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주주환원' KB금융지주 주가 7%대 상승, 코스닥 ISC..
태광산업 울산 아라미드 공장서 클로로포름 누출로 1명 사망
[이주의 ETF] 한화자산운용 'PLUS 태양광&ESS' 16%대 올라 상승률 1위, ..
조국 "극우잡탕 국민의힘과 김영삼 한 공간에 머물 수 없어", 국힘 강력 비판
대우건설 컨소시엄,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입찰 사전심사 서류 제출
우리금융 작년 단단한 실적 '종합금융' 기대 키웠다, 임종룡 회장 2기 시너지 가속 예고
SK가스 지난해 영업이익 4428억 55% 증가, 보통주 1주당 7천 원 배당
iM금융지주 작년 순이익 4439억 106% 증가, 주주환원율 38.8% 역대 최대
Cjournal

댓글 (1)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갖고싶다
우리나라에는 출시하지 않나요...? 몇몇 아시아국가에 한국은 없는건가요...?   (2017-08-03 00:1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