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CJ그룹 2026년 상반기 신입사원 공개 채용 시작, 채용 규모 30% 확대

이솔 기자 sollee@businesspost.co.kr 2026-03-18 17:43:5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CJ그룹이 2026년도 상반기 신입사원 공개 채용을 시작한다.

CJ그룹은 4월1일까지 2026년도 상반기 신입사원 공개 채용 입사 지원서를 접수 받는다고 18일 밝혔다.
 
CJ그룹 2026년 상반기 신입사원 공개 채용 시작, 채용 규모 30% 확대
▲ CJ그룹이 2026년도 상반기 신입사원을 뽑는다. < CJ그룹 >

서류 및 테스트 전형을 통과한 지원자들은 계열사별 맞춤 전형을 거치며 최종 합격자는 7월 입문 교육을 받게 된다.

CJ그룹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공채는 이재현 회장의 '인재제일' 경영 철학을 반영해 2025년보다 모집 규모를 30% 늘렸다.

급변하는 경영 환경 속에서 그룹의 중장기 경쟁력 강화와 미래 혁신을 주도해 나갈 '최고 인재'를 선제적으로 확보한다는 취지라고 CJ그룹은 말했다.

이재현 회장은 “미래 혁신 성장을 가능하게 하는 핵심은 인재”라며 “’하고잡이’ 인재들이 다양한 기회와 공정한 경쟁을 통해 성장할 수 있는 일터로 만들겠다”고 강조해 왔다.

CJ그룹은 "전 세계인의 라이프스타일 트렌드를 선도하는 CJ그룹과 함께 변화와 혁신을 주도해 나갈 '하고잡이' 인재들의 많은 지원과 관심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솔 기자

최신기사

CJ올리브영 지난해 매출 5.8조로 최대 기록 경신, "K-뷰티 흐름 이끌어"
산업장관 김정관 중국 상무·상업장관과 면담, 상반기 한중 FTA 공동위 열기로
김승연 한화 계열사 2025년 연봉 248억 재계 1위, 김동관 81억 수령
최태원 2025년 SK에서 보수 35억 수령, SK하이닉스 보수 합하면 82.5억
이재현 CJ서 2025년 보수로 138억 받아, 전년보다 11.5% 감소
정의선 2025년 현대차에서 보수 90억 수령, 호세 무뇨스는 97억
구광모 LG서 2025년 급여 71억 수령, 전년 대비 13% 감소
[오늘의 주목주] '메모리 공급 부족' SK하이닉스 주가 8%대 상승, 코스닥 우리기술..
교보생명 SBI저축은행 품는다, '지방은행 수준 체급' 활용 사업 확장 청사진
정용진 이마트서 작년 보수 58.5억 받아, 한채양 15억 임영록 16억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