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항공·물류

[채널Who] 일론 머스크 '화성 이주' 오랜 꿈 지킬까, 스페이스X 상장 놓고 고민 커져

김용원 기자 one@businesspost.co.kr 2026-01-23 07:00:0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일론 머스크 테슬라 및 스페이스X 최고경영자(CEO)의 자산 규모가 곧 1조 달러를 넘어설 것이라는 전망에 힘이 실리고 있다.

스페이스X가 상장하면 가파른 주가 상승세가 이어지며 일론 머스크의 지분 가치도 크게 높아질 가능성이 유력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스페이스X가 상장기업으로 관련 당국의 규제 및 주주들의 여론을 고려해야 하는 상황에 놓인다면 일론 머스크가 지금과 같은 주도권을 유지하기 어렵다.

화성 이주 프로젝트와 같이 일론 머스크의 오랜 꿈으로 남아 있지만 경제성 및 성과가 불분명한 사업을 추진하는 일도 자연히 어려워질 공산이 크다.

일론 머스크가 결국 이러한 단점을 감수하고 스페이스X의 자금 조달을 위한 기업공개(IPO) 작업에 속도를 낼까? 자세한 내용은 채널후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용원 기자

최신기사

롯데마트 설 앞두고 '해피 토이저러스 데이' 진행, 최대 40% 할인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보상 순차 지급, 자산 정합성 100% 확보
금융위 설 명절 자금난 해소 지원, 소상공인ᐧ중소기업에 95조 공급
공정위 DB그룹 창업회장 김준기 검찰 고발, DB 소속 재단·회사 은폐 적발
고려아연 아크에너지, 호주 NSW 주정부와 10년 에너지 서비스 계약 체결
우리은행, 외화예금 원화로 바꾸면 90% 환율 우대
농협은행 포용금융으로 대전환 선언, 강태영 "농협의 뿌리이자 존재 이유"
조국 "13일까지 답변 없으면 합당 없던 일로", 민주당 "조속히 결정"
CJ제일제당, 동계올림픽 개최지 밀라노서 '비비고 부스' 열어
빅터 차 석좌교수 "'안보는 미국 경제는 중국'은 옛말, G7·호주와 연대해야"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