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전 롯데캐슬 더 퍼스트' 조감도. <롯데건설> |
[비즈니스포스트] 롯데건설의 대전 첫 롯데캐슬 아파트가 완판에 성공했다.
롯데건설이 대전 동구 가오동에 공급한 ‘대전 롯데캐슬 더퍼스트’가 100% 계약을 마쳤다고 9일 밝혔다.
‘대전 롯데캐슬 더퍼스트’는 대전에 처음으로 적용되는 롯데캐슬 단지다.
대전 동구 가오동 394번지 일원에 최고 33층, 10개동, 전용면적 59~74㎡, 모두 952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입주는 2027년 11월로 계획돼 있다.
롯데건설은 이번 단지에 브랜드 가치에 걸맞은 고품격 설계와 커뮤니티 시설을 적용했다.
스카이라운지 및 스카이게스트하우스가 대전 최초로 도입되며 실내골프클럽과 GX룸, 북카페, 독서실, 코인세탁실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마련된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대전에 처음으로 공급하는 롯데캐슬 단지로 많은 기대를 모았고 우수한 상품성과 입지로 완판이란 좋은 결과를 얻었다”며 “롯데캐슬을 믿고 선택해 주신만큼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 성실시공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김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