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민과경제  경제정책

정부 "베네수엘라 사태의 금융시장 영향 제한적" "향후 동향 면밀히 살피겠다"

조혜경 기자 hkcho@businesspost.co.kr 2026-01-05 11:09:0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정부가 베네수엘라 사태의 금융시장 영향이 크지 않을 것으로 전망했다.

정부는 5일 관계기관 합동 긴급 경제상황점검회의(콘퍼런스콜 형식)를 열고 미국의 베네수엘라 공습 및 북한의 탄도 미사일 발사 관련 동향과 경제 영향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정부 "베네수엘라 사태의 금융시장 영향 제한적" "향후 동향 면밀히 살피겠다"
▲ 정부가 베네수엘라 사태의 금융시장 영향이 제한적이라고 바라봤다. <재정경제부>

재정경제부, 외교부, 산업통상부, 금융위원회, 한국은행, 금융감독원, 국제금융센터 등 기관이 참석했다.

회의 참석자들은 “현 상황에서 미국의 베네수엘라 공습과 북한의 미사일 발사가 국내외 금융시장 및 실물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라고 평가했다.

정부는 “관계기관 사이 긴밀한 공조 아래 향후 상황 전개와 국내외 금융시장·실물경제 동향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조혜경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시진핑과 90분 대좌, "한국 중국 관계 전면 복원의 원년"
현대차·기아 지난해 727만4천 대 판매, 올해 3.2% 증가한 750만8300대 목표..
D램 가격 1분기 최대 60% 상승, 낸드플래시는 최대 38% 상승 전망
HD한국조선해양 올해 수주 223억1천만 달러 목표, 작년 대비 29.1% 증가
민주당 사모펀드 규제 강화법안 추진, "제2의 홈플러스 사태 막는다"
의대 정원 확대 2월 초 결론 낼 듯, 복지장관 정은경 의료개혁 첫단추 '시험대'
[5일 오!정말] 국힘 박성훈 "보좌진을 사적 집사 취급했다면 권력 인식 문제"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지주 회장 오래 연임하면 차세대 후보는 '골동품' 된다"
비트코인 1억3423만 원대 상승,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수요 증가" 분석도
한국GM 지난해 글로벌 판매 7.5% 르노코리아 17.7% 감소, KGM은 1.0% 증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