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기업일반

[실적발표] 세아베스틸, 에치디프로, 팬젠

나병현 기자 naforce@businesspost.co.kr 2017-02-08 20:12:2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세아베스틸이 지난해 연결기준으로 매출 2조5천311억 원, 영업이익 1천435억 원, 순이익 1047억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 됐다고 8일 밝혔다.

  [실적발표] 세아베스틸, 에치디프로, 팬젠  
▲ 이태성 세아베스틸 대표.
2015년보다 매출은 0.2%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35.5%, 순이익은 36.6% 감소했다.

에치디프로는 지난해 개별기준으로 매출 329억 원, 영업손실 27억 원, 순손실 11억 원을 냈다.

2015년보다 매출은 55.2% 줄었고 영업손실과 순손실은 적자전환했다.

팬젠은 지난해 개별기준으로 매출 15억 원, 영업손실 73억 원, 순손실 51억 원을 냈다.

2015년보다 매출은 60.8% 줄었고 영업손실은 259.5%, 순손실은 94.3% 늘어났다. [비즈니스포스트 나병현 기자]

최신기사

삼성 이재용 동계올림픽서 스포츠 외교, 2028년 LA올림픽까지 후원한다
비트코인 1억259만 원대 상승, 미국 정부 셧다운 가능성에 변동성 경계
삼성전자 HBM4 설 연휴 지나고 세계 최초 양산 출하, 엔비디아 '루빈' 탑재
현대차 영화로 브랜드 마케팅, "광고는 덜고, 진짜 이야기를 시작하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증시 변동장'에도 주가 단단하다, 동학개미 '조 단위' 베팅 존재감
LIG넥스원 '2030년 매출 10조' 비전 열쇠, 신익현 유럽 공략 절치부심
DL 올해 석유화학 실적 호조 기대감 커져, 이해욱 스페셜티 구조조정 힘 받아
한국콜마 북미법인 자생력 뒷걸음, 윤상현 '현지 고객사 거점' 의지 빛 바래
AI끼리 커뮤니티 확산에 보안 위험수위, "터미네이터 스카이넷 현실 될라"
일론 머스크 '우주 데이터센터' 현실성 갑론을박, 전력난 심화 정도가 관건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