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사회

[채널Who] '고교학점제'와 '4세 7세 고시'가 던진 의문, 공교육과 사교육 경계는 어디일까

김원유 기자 priestking@businesspost.co.kr 2025-10-20 07:00:0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채널Who] 현재 한국 교육을 관통하는 사회적 이슈 '2025년 고교학점제'와 '4세, 7세 고시'를 바라보는 이규영 선생님의 시선은 무엇일까?

'2025년 고교학점제' 시행을 앞두고 학교가 오히려 학원에 컨설팅을 맡기는 현실을 통해 공교육과 대치동 사교육 시스템의 위상 문제를 들어보자.

또한, 최근까지도 논란이 되고 있는 '4세, 7세 고시' 사교육은 왜 정책으로 규제를 해야만 하는 현실이 되었을까?

교육당국의 정책 변화 속에서 대치동 학원 시스템이 어떻게 작용하고 있으며, 이러한 사회적 이슈를 어떤 시선으로 바라봐야 할지 [대치동 학원의 비밀: SKY·의대로 가는 패스트 트랙]에서 확인해보자. 김원유 PD

최신기사

한국경제신문 "일부 임직원 주식 선행매매 연루 혐의, 책임 통감한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080선까지 하락, 원/달러 환율 1469.5 마감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주주환원' KB금융지주 주가 7%대 상승, 코스닥 ISC..
태광산업 울산 아라미드 공장서 클로로포름 누출로 1명 사망
[이주의 ETF] 한화자산운용 'PLUS 태양광&ESS' 16%대 올라 상승률 1위, ..
조국 "극우잡탕 국민의힘과 김영삼 한 공간에 머물 수 없어", 국힘 강력 비판
대우건설 컨소시엄,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입찰 사전심사 서류 제출
우리금융 작년 단단한 실적 '종합금융' 기대 키웠다, 임종룡 회장 2기 시너지 가속 예고
SK가스 지난해 영업이익 4428억 55% 증가, 보통주 1주당 7천 원 배당
iM금융지주 작년 순이익 4439억 106% 증가, 주주환원율 38.8% 역대 최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