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카카오 그룹 차원 스테이블코인 TF 구성, 정신아 신원근 윤호영 위원장 맡아

이솔 기자 sollee@businesspost.co.kr 2025-08-05 20:08:3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카카오가 스테이블코인 사업 전략 검토에 나섰다.

5일 정보통신기술(ICT) 업계에 따르면 최근 카카오는 그룹 차원에서 스테이블코인 태스크포스(TF)를 구성했다.
 
카카오 그룹 차원 스테이블코인 TF 구성, 정신아 신원근 윤호영 위원장 맡아
▲ 카카오가 카카오페이와 카카오뱅크 등 관련 계열사를 중심으로 스테이블코인 사업 전략을 구상한다. <카카오>

정신아 카카오 대표이사와 신원근 카카오페이 대표이사,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이사가 공동 TF장을 맡아 매주 회의를 열고 사업 전략을 논의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카카오는 스테이블코인 사업 3요소인 플랫폼과 결제, 은행을 모두 갖춰 유력한 스테이블코인 사업자 후보로 거론된다.

원화 스테이블코인 관련 상표권을 카카오페이는 6개, 카카오뱅크는 4개 특허청에 출원했다. 이솔 기자

최신기사

삼성 이재용 동계올림픽서 스포츠 외교, 2028년 LA올림픽까지 후원한다
비트코인 1억259만 원대 상승, 미국 정부 셧다운 가능성에 변동성 경계
삼성전자 HBM4 설 연휴 지나고 세계 최초 양산 출하, 엔비디아 '루빈' 탑재
현대차 영화로 브랜드 마케팅, "광고는 덜고, 진짜 이야기를 시작하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증시 변동장'에도 주가 단단하다, 동학개미 '조 단위' 베팅 존재감
LIG넥스원 '2030년 매출 10조' 비전 열쇠, 신익현 유럽 공략 절치부심
DL 올해 석유화학 실적 호조 기대감 커져, 이해욱 스페셜티 구조조정 힘 받아
한국콜마 북미법인 자생력 뒷걸음, 윤상현 '현지 고객사 거점' 의지 빛 바래
AI끼리 커뮤니티 확산에 보안 위험수위, "터미네이터 스카이넷 현실 될라"
일론 머스크 '우주 데이터센터' 현실성 갑론을박, 전력난 심화 정도가 관건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