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바이오·제약

애플 주가 최고치 행진 어디까지 갈까

강우민 기자 wmk@businesspost.co.kr 2014-08-30 17:19:5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애플 주식이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오르고 있다. 아이폰6에 대한 높은 기대감 덕분이다.

세계 시가총액 1위인 애플의 주가가 29일 또 사상 최고치 기록을 세웠다.

이날 뉴욕 나스닥시장에서 애플 주가는 전날 종가보다 0.63달러 높은 102.88 달러로 시작해 한때 102.90 달러로 장중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애플 주가는 전날 종가 대비 0.24% 상승한 102.50 달러로 장을 마감했다. 종가기준 사상 최고치다.

애플의 시가총액은 종가 기준으로 6137억6천만 달러(622조5천억 원)에 이르렀다.

이는 한국의 삼성전자(181조8천억 원)의 3.4배, 현대차(51조3천억 원)의 12.1배다.

애플의 주가는 지난 19일부터 종가기준으로 연일 최고기록을 갈아치우고 있다.

증권 전문가들은 신제품 아이폰6에 대한 높은 기대감, 팀 쿡 애플 CEO의 주주친화적 정책에 대한 시장의 환호 등으로 애플의 주가가 뛰고 있다고 분석한다.

최신기사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변동장 무색한 랠리, 동학개미 '조 단위' 베팅 존재감
LIG넥스원 '2030년 매출 10조' 비전 열쇠, 신익현 유럽 공략 절치부심
DL 올해 석유화학 실적 호조 기대감, 이해욱 스페셜티 구조조정 힘 받는다
한국콜마 북미법인 자생력 뒷걸음, 윤상현 '현지 고객사 거점' 의지 빛 바래
AI끼리 커뮤니티 확산에 보안 위험수위, "터미네이터 스카이넷 현실 될라"
일론 머스크 '우주 데이터센터' 현실성 갑론을박, 전력난 심화 여부가 관건
카드사 설 대목 대형마트·자체쇼핑몰 공략, 50% 할인부터 250만원 상품권까지
SK바이오사이언스 페렴구균백신 상용화 고삐, 안재용 적자 늪 탈출 분수령
올해 5대 국경일 다 쉰다, 다음 공휴일은 '12·3 계엄, 어버이날, 노동절'?
코오롱글로벌 '빅배스' 이후 실적 반등 절실, 김영범 비주택 확대로 돌파구 연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